네이버 실검 1위를 찍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월요일 장 초반은 방탄소년단 테마가 힘을 받을 것 같다. 방탄 웸블리라고 하길래 웸블리가 뭐지 해서 찾아봤더니 영국에서 가장 큰 스타디움이었다. 그정도로 방탄의 인기가 엄청나고, 6만명이나 되는 관중들로 꽉 찼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요새 정치테마가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조정 기간인 것 같고, 딱히 부각되는 이슈가 없는 한 방탄이 오를 것 같아서 방탄소년단 테마주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1. 키이스트

  - 방탄이 일본에서 활동하는데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디지털 어드벤처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해서 방탄 테마주로 분류가 가능하다. 일본에서도 꽤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서 테마주 편입이 확실시 된 상황.

 

매물대가 현 주가보다 위에 많이 몰려 있어 물린 사람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120일선이 밑에 있고 5일선과 10일선을 먹는 양봉이 거래량을 살짝 실으면서 나왔기 때문에 충분히 반등이 가능한 모양새다. 또한 현재 위치가 캔들 지지선 근처에 있기 때문에 안전해보이기도 한다. 손절선은 120일선을 잡으면 되어 보인다. 약 5% 정도. 

 

2. 디피씨

  - 디피씨의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방탄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천억 가량을 투자해 방탄 테마주로 분류.

 

한눈에 봐도 차트가 깔끔해보이지는 않는다. 이평선의 배열도 키이스트보다 훨씬 별로며 캔들의 지지선 또한 받쳐주지 못하는 모양새이다. 사실 테마주라는 것이 그날 올리는 수급의 마음에 따라 대장주가 설정되는 것인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나라면 디피씨 대신 키이스트를 사겠다. 

 

3. 엘비세미콘

  - 엘비세미콘의 자회사인 엘비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어 방탄 관련주로 분류.

 

예전 단타할 때는 이런 차트 환장했는데 요새는 이런 친구들은 거르는 편이다. 물론 차트가 매우 좋다. 지지선 확실하게 지켜주고 위의 매물대가 적으며 이평선과 매물대가 일치해 지지잡기가 좋다. 하지만 우선 라운드피겨 근처이고, 고점이다. 그리고 거래량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 단타할 때는 저런 차트가 매우 괜찮지만 현재 내가 원하는 차트는 아니다. 9600원쯤 사서 만원쯤 파는 전략도 괜찮아 보인다. 

 

넷마블이나 지엠피도 방탄 관련주라고 하는데 넷마블은 비싸고 지엠피는 레알 별로라 넣지 않았다. 방탄 테마주는 엘비세미콘이랑 디피씨가 번갈아가면서 하던데 키이스트가 상한가를 한 번 쳤으니 대장으로 가도 할 말은 없다. 

 

차트점수는 키이스트>>>>>>>>>>>>엘비세미콘>>>디피씨

 

 

1번글에 이어 2번째 글이다. 이번에는 과연 이 친구가 어떤 것을 사용해서 주식을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종목정리

 

  - 테마주 정리 : 매우 중요하다. 어떤 테마에 어떤 종목이 속하는지 반드시 정리해놔야 한다. 이건 중장기를 하는 사람이건 당일 급등주를 하는 사람이건 상관없다. 우리나라 주식은 테마로 돌아가는 걸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장세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하루를 지배하는 테마가 있다. 그리고 그 테마는 보통 지속성이 있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 테마가 있으면 하루만에 반짝!!하고 끝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뭐가 오르는지 보면 오늘 어떤 테마가 지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대장을 잡지 못했으면 부대장, 3등이라도 잡아서 먹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테마별로 종목을 정리해놓는 것이 필수이다. 만약 오늘 지배하는 테마가 탈원전 테마인데, 내 관종 중에서 탈원전 테마가 없다. 그러면 탈원전 테마 정리해놓은 것 중에서 괜찮아보이는 친구를 매수하는 것이다.

 

  - 조건식 : 여러 가지 조건식을 쓴다. 장이 끝나고 나서 약 7개의 조건식을 돌리면 마음에 드는 종목이 적게는 0개부터 많게는 10개까지 나온다. 그걸 다 내일 관심종목 칸에 넣어둔다. 이건 스윙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일 급등주 단타를 하면 당일 오르는 종목에서 틱봉이랑 분봉 쪼개서 들어가기 때문에 관종 정리가 의미없다. 중장기는 보통 기본적 분석을 하니 이 또한 의미가 없다. 근데 나처럼 목표수익률을 5프로로 설정해놓고 5프로 달성하면 75% 이상을 정리하도록 트레일링 스탑을 쓰는 사람이거나 보유기간이 3거래일을 넘어가면, 내일 관심있게 볼 종목은 정리해두어야 한다. 오늘 좋아보여서 관종에 등록해놔도 당장 내일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순식간에 장대음봉이 나올수도 있고, 반대로 쳐 올릴 수도 있다. 거래량 줄면서 단봉뜨는 것이 베스트긴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베스트 타이밍까지는 아닌데 며칠 지나면 그림이 좀 더 좋아지는 친구들이 분명히 있다. 그런 친구들을 기다리기 위해서 관종에 등록해두는 것이다. 그리고 장이 끝난 후 관종정리를 하면서 그림이 좋아지지 않는 친구들은 삭제한다. 그러면 보통 10개~20개 정도 된다. 그 친구들이 내 돈줄이 되는 셈이다. 

 

2. 사용하는 창

 

  - 1번화면

 

 

  - 0150 조건검색 : 조건식을 장중에 쓰는 것은 아니지만 장후에 키기 귀찮으므로 켜놓는다. 

 

  - 0919 기업분석 : 뭔가 쎄할 때 유통주식수를 보거나 재무비율을 보는 용도.

 

  - 4989 키움주문 : 이게 있어야 매수와 매도를 할 수 있으므로 켜둔다.

 

  - 0700 종합시황 : 종목과 연동을 해 놓아서 이 종목이 왜 오르는지 알 수 있고, 종목별로 보지 않을때는 어떤 뉴스가 뜨는지 알 수 있도록 장중에 켜 놓는다.

 

  - 0796 투자자별 매매동향 중 종목별 투자자 : 수급보는 용도. 

 

  - 0600 키움종합차트 : 차트쟁이니까 당연.

 

  - 0130 관심종목 : 창으로 놔두지는 않고 영웅문이랑 분리해서 따로 본다. 그게 밑이 짤리지 않아 보기가 쉽다. 

 

  - 0624 주식 자동 감시 주문 : 반드시 필요하다. 직장인들이라면 더더욱 필요하다. 알다시피 내가 볼 때는 잠잠했던 친구들이 내가 안볼 때 급등한다. 이거슨 주식의 진리이다. 그러므로 안볼 때 나 대신 봐줄 친구가 필요한데 0624친구가 바로 그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난 매수를 할 때 시장가로 거의 매수하고, 매도할 때도 거의 시장가로 매수한다. 당연히 목표수익률과 손절선도 정해놓는다. 그래서 0624창에 내가 원하는 목표수익률과 내가 원하는 손절선을 설정한 다음, 시장가로 바로 매도하게 설정해놓는다. 비율은 75% 정도. 

 

 

  - 2번화면

 

 

  - 0164 가격급등/급락 : 여러 조건을 걸어놓고 1분으로 설정해서 새로고침을 하면 1분 전 대비 상승률 순위가 나온다. 그럼 급작스럽게 오르는 친구가 뭔지 알 수 있다. 이건 단타용으로 쓰는데 요새는 잘 쓰지는 않는다. 굳이 알 이유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단타를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근데 단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꽤 쓸만한 창이다.

 

  - 0198 실시간 종목 조회 순위 : 1분 간격으로 영웅문 쓰는 사람들이 어떤 종목들을 조회하는지 알 수 있는 창이다. 시장의 관심도가 어느 종목에 몰리는 지 알 수 있다. 이 또한 단타용으로 썼던 건데 요새는 거의 건드리지 않는다.

 

  - 0162 상한가/하한가 : 전체적으로 장 흐름을 보기에 좋은 창이다. 현재 등락률 순으로 종목을 띄워주기 때문에 지금 뭐가 오르고 뭐가 내리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뭐가 오르는지 알면 오늘 어떤 테마가 지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치테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 내 관종 중에서 정치테마가 있는지 살펴본 다음 있으면 1차매수, 없으면 정치테마 정리해놓은 것을 보고 차트 괜찮아지는 친구가 있으면 골라서 들어간다. 

 

  - 0147 상한가/하한가 실시간 포착 : 0162창이랑 비슷한 개념으로 쓴다. 10% 이상 오르고 있는 종목만 보여주므로 0162창보다 더 직관적으로 상승종목들이 보인다.

 

  - 여기까지가 2번화면이다. 컨트롤 누른 상태에서 2번을 누르면 화면이 2번화면으로 넘어가니 모니터 하나로 매매하는 사람들은 꽤 유용한 기능이다. 나 또한 노트북 한대로 매매하기 때문에 화면전환은 필수로 해야한다. 

 

3. 자금관리

 

초보자의 경우는 분할매수 분할매도 현금보유 신용미수금지를 금과옥조처럼 뼈에 새겨야 하는 것이고, 어느 정도 자금관리에 능숙하다 싶으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나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나만의 타이밍이 있어서, 이 타이밍에 비중을 실어야 하는지 아니면 분할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지 대충 감이 오기 때문이다. 매도는 트레일링 스탑으로 거의 대부분 실시한다. 그래서 현금은 보유하고 있는 편이다. 

 

이 정도면 대충 마무리가 된 것 같다. 읽어보시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댓글 남겨주시면 열과 성을 다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다. 여러분의 앞날에 장대양봉만이 가득하길 바란다. 아 물론 나의 앞날에도 ㅇㅇㅇ

 

[공주의 살이/주식] - <2개월 평균 주식 월 10% 달성기념> - 주식으로 평타는 쳐 보자 ㅅㅂ

 

<2개월 평균 주식 월 10% 달성기념> - 주식으로 평타는 쳐 보자 ㅅㅂ

시발 감격스럽다. 1월에 수수료 개많이나와서 충격먹고 매매스타일을 바꾼지 약 4달만에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저번달에는 약 15%, 이번달은 약 8%로 마감했다. 토탈 23%, 평균 11.5%다. 월 10%를 달성하기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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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감격스럽다. 1월에 수수료 개많이나와서 충격먹고 매매스타일을 바꾼지 약 4달만에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저번달에는 약 15%, 이번달은 약 8%로 마감했다. 토탈 23%, 평균 11.5%다. 월 10%를 달성하기까지의 여정이 매우 길었다. 처음에 사령관방에 들어가서 오더내리는거 다 분석하고 아톰형님 주신형님 등등 여러 고수분들에게 여쭤보고 빙글이랑 같이 사령관 종목 분석해서 올리고 주말에 날 잡아서 차트 천개씩 보고. 당시 공부를 하면서 차트를 보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었을만큼 차트보는거 좋아했다. 좀 알고 난 뒤에는 매매일지 쓰고, 검색기 돌려서 관종 정리 매일 하고. 생각해보면 주식 참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여러 방에서 주식 열심히 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뭐가 열심히라는 건지 몰랐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열정있게 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사령관 방에서 단타의원칙이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월 수익이 3달 연속으로 플러스면 투자금을 늘려도 된다고 하셨다. 일견 맞는 말이라 6월달에도 플러스로 마감하면 투자금을 늘릴 생각이다. 현재는 원금손실 상태이고 속도도 느리지만 400가지고 손해본 것을 60가지고 수익을 내려니 속도가 느린 것은 당연한 일. 투자금이야 서서히 올리면 되는 것이고 수익도 서서히 내면 되는 것이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내가 어떤 방식으로 매매를 했는지 설명해보고자 한다. 올해 1월 말까지만 해도 난 단타주의였다. 양봉과 음봉의 거래량 차이 및 캔들지지선을 토대로 잡고 분봉과 일봉으로 매매기준을 세우는, 전형적 단타꾼이었다. 이 방법으로 수익을 내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나도 수익을 내 보았지만 거의 대부분의 결과 월 마감은 마이너스였다. 수수료는 수수료대로 깨지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았다. 그리고 1월 말에 수수료가 투자금의 5%씩 빠지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해 매매 자체를 줄이는 방식으로 변했다. 매매를 줄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갈 만한 친구를 고르는 것이 신중해졌고, 내가 아는 방법 내에서 갈 만한 친구라는 종목들은 한 문장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일봉 기준, 횡보하면서 이평선 밀집하고 당일 거래량이 평균 거래량을 최소 2배 이상 상회한 양봉이 뜬 종목'

 

조건식 만들기도 쉽다. 이평선 이격도를 설정하고, 당일 거래량이랑 평균 거래량 조정하고, 양봉으로 설정하고, 주가 범위는 알아서 조정하면 조건식이 금방 나온다. 물론 이 조건식 말고도 여러 조건식을 쓰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종목을 여러 군데에서 찾으려고 쓰는것이지 위의 문장에서 벗어난 종목을 찾으려고 쓰는 것은 아니다. 만약 조건식이 만들기 어렵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를 주시기 바란다. 주식방 운영한 경험으로 하나하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 용의가 있다. 필요하시다면 내가 쓰는 조건식을 드릴수도 있다. 근데 그건 딱히 의미가 없을 것이다. 어느 정도 깨우친 주식쟁이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게 마련이다. 기본적 분석을 하시는 분이면 EPS, PER, 부채비율과 유보율의 갭 등등이 있을 것이고 기술적 분석을 하시는 분이면 선호하는 차트의 형태가 있다. 나는 내가 선호하는 차트의 형태를 기준으로 조건식을 만들었으니 여러분도 여러분이 원하시는 종목이 나오도록 조건식을 수정해야 할 것이다. 

 

글로만 쓰니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지 감이 잘 안오실 것이다. 무릇 설명이란 독자가 알기 쉽게 해야 하는 법. 차트를 하나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메타랩스다. 5월 23일 기준으로 보았을 때 5일, 10일, 20일선이 모두 모였으며 거래량은 전날 거래량의 720%, 약 전날 종가대비 11%로 마감했다. 내가 원하는 완벽한 형태는 아니지만, 85%이상 일치하는 그림이기 때문에 봤었으면 백 퍼센트 들어갔을 것이다. 주가가 60일선을 깨지 않고, 4월 초에 급등을 했지만 거래량은 나오지 않았으며 이후 단기 이평선들이 밀집 후 거래량터진 양봉. 저런 자리에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번엔 내가 실제로 매매한 세우글로벌이다. 주식 장 체크를 하면서 정치테마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정치 테마주에서 가장 완벽한 친구를 고른 것이 세우글로벌이다. 바이 표시를 보면 첫 번째는 전날보다 거래량이 나오고 이평선이 밀집한 곳에서 매수했고, 두 번째 매수는 거래량이 왕창 나온 후 음봉 거래량이 매우 급감하고 이평선을 벗어나지 않아서 크게 매수했다. 그리고 분할매도. 저런 식으로 매매를 진행하고 있다. 저건 내 기준 약 95% 이상 일치하는 종목. 진심 신용이랑 미수 풀로 땡겨서 쓰고 싶었지만 인생을 빠르게 마감하는 방법 중 하나이므로 쓰지 않았다...

 

이제 대충 이 친구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지 아실 것이다. 이걸 쓰는 이유는 주식으로 낸 수익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내가 사람한테 주식을 배웠으니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내 스스로가 내가 직접 수익을 낸 방식을 잊어먹지 않기 위한 마음도 있다. 여러 마음이 복합적으로 섞인 글이니 읽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부탁드린다. 성심성의껏 질문에 대응하도록 하겠다. 다음 글에는 내가 주로 사용하는 창 번호(영웅문 기준), 흐름을 체크하는 방법 등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사실 이거 주식톡방 운영했을 때 물어보면 졸라 실시간으로 다 알려주던 건데 시발 소심이년아 보고있니? 어? 어쩌면 니 덕분에 내가 톡방 나오면서 주식 매매스타일을 바꾼건지도 모르겠구나?

 

 

  1. GR Factory 2019.06.15 17:29 신고

    어려운 말이지만 ㅠㅠ 자주볼려고합니다 좋은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

이 블로그에 맨 처음으로 썼던 글이 내 발목이 부러졌다는 글이다. 꽤 긴 글인데, 대략 요약을 하자면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바퀴달린 것을 타다가 발목이 부러져 약 2달간 목발신세를 져야 했다는 것이다. 근데 그 이후로 그 골절후유증이 꽤 왔다. 아무래도 내 몸은 골절이나 탈구 등등에 꽤 취약한 모양이다. 골절후유증이 뭐 다른게 아니라 걸을 때 아프고, 축구나 농구는 꿈도 못 꾸는 정도의 통증이 있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당연히 신발 편한 것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찾고 찾은 후에 후보군을 셋으로 압축시켰다. 

 

1.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2. 나이키 허라취

3. 스케쳐스 고워크

 

셋 다 신발에 무지한 나로서는 처음 들어보는 제품명들이었다. 아니 애초에 신발에 제품명이 따로 붙어있는것도 신기했다. 어쨌든 발에 편하다고 하니 신어는 봐야겠는데, 마침 전주에 저 세 매장이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몇 발자국 떨어지지 않는 곳에 붙어 있어서 몰아보기에 꽤나 편했다. 셋 다 신어본 후, 스케쳐스 고워크로 정해 구매를 했다. 며칠 지나서 박스를 받았고, 열어보았다. 

 

나는 분명 검은색을 샀는데 왜 빨간색의 표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용물까지 빨간색은 아닐거라는 생각으로 열어보았다. 

네 다행히 검은색이었습니다. 근데 빨간색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기는 하다. 생긴 것이 꽤나 날렵하게 생겨서 마음에 든 친구였고, 신었을 때 발이 작아보였다. 내 발이 작아서 작아보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다. 내 발 실측이 233mm니 대충 감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제품에 얼마나 자신이 있었으면 이걸 신고 걸으세요라는 뜻의 고워크로 지었을까. 워킹화(이런 말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에 최적화되어있다는 뜻이 아닐까? 그럼 뛰는 목적으로 만들었으면 고런으로 지었을까? 고런? 고런거야?

 

신었을 때 발이 매우 편하다. 사이즈에 맞게 샀으니 발이 불편하지는 않겠지만, 밑창이 마냥 푹신푹신한 것도 아니라 발을 딱 잡아주는 느낌. 걸을 때 그 느낌이 극대화된다. 닉값은 제대로 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의 특이한 점은 뒷꿈치 부분이 접힌다는 것이다. 저게 좀 이상해보일 수도 있는데, 막상 써 보면 꽤 편하다. 신발을 구겨신는 사람들도 많은데, 아예 제품 자체가 구겨신을 수 있도록 나와서 급할때 슬리퍼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본격적으로 걷기를 시작할 때 다시 제대로 신고, 가볍게 나갈때는 구겨신고. 용도가 다양한 친구다. 

 

여친님께서 주문을 할 때는 65000원이었는데, 이제 사라졌는지 네이버에서는 현재 79000원이 가장 싸다. 쿠팡에서 팔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 번 링크타고 가보도록 하자. 

 

 

https://coupa.ng/bhfRLn - 스케쳐스 고워크 4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무것도 먹기 싫은데 먹어야만 하는 날. 그런 날은 편의점에서 간편식을 하나 산 다음 먹는 것이 제일인데 그 간편식마저도 먹기 싫은 날이 있다. 그럴 때는 집에 밥이 있다는 전제 하에 반찬으로 먹을 것 하나만 사서 오면 순식간에 먹을 수 있어 매우 간편하고 편리하고 훌륭하고 그레이트하고 어썸하다. 오늘이 그런 날이라 편의점에 갔더니 한입쏙쏙 미트볼이 있어서 얼른 집어왔다. 한입쏙쏙 미트볼은 과연 한입에 쏙쏙 들어갈 것인지??



돼지고기가 거의 70%가 있다. 나머지는 소스인가? 새콤달콤한 맛은 알겠는데 쫄깃한 맛은 무엇인가. 단맛 신맛 짠맛 쓴맛 등등은 알겠는데 쫄깃한 것은 식감에 관련된 것이 아닌가. 관계자 여러분 문법나치가 지금 매우 보기 불편해하니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얼른 고쳐주세요 현기증이 일어나고 있어요 아아 힘들어요



표시선까지 포장을 뜯으라고 되어 있지만 나는 하라면 하기 싫고 하지 말라면 하고 싶은 욕구가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 표시선을 훨씬 넘어서 뜯을 것이다. 밑의 사진을 보면 포장지가 아예 없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아 나란 사람 청개구리 사람



위에 써져 있듯 하지 말라면 하고 싶고 하라면 하기 싫은 청개구리 사람이 나이므로 저 뜯는 곳이라 적혀져 있는 곳이 임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곳에서 뜯어보기를 시도하였다. 썩 잘 뜯기지는 않았다. 인생 피곤하게 살지 말자




레알 한입에 쏚쏘꽀꽀꼬ㅗ쏘꽀꽀ㄲ 들어갈 크기다. 한 입이 뭐야 반의 반입에도 들어가겠다. 사람의 입은 그렇게 작지 않아요 사람의 입 크기를 무시하는 발언 빨리 사과하세요 


맛은 그냥 미트볼 맛이었다. 여러분이 아는 미트볼 맛과 전혀 다르지 않다. 다른 맛을 기대하고 먹었다면 당신은 실패하였을 것이고 익숙한 미트볼의 맛을 상상하고 먹었다면 당신은 성공했을 것이다. 나는 3천원짜리에 기대할 만큼의 양심리스는 아니기 때문에 익숙한 맛을 상상하고 기대하였다. 결과는 성공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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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편의점 도시락은 보통 GS에서 사먹는 편이다. 그리고 저 '진짜 진짜 많구나'는 '고기 진짜 많구나'의 자매품 격인 듯했다. 근데 우선 네이밍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무엇'이' 진짜 진짜 많다는 것인지 알 수 없지 않은가. 죄송합니다 문법나치라...



저번부터 나온 여성독립운동가 알리기의 일환같다. 유관순 열사가 붙어져 있어 사왔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독립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 도시락을 펴기도 전에 숙연한 마음이 들었지만 배가 고팠으므로 비닐을 얼른 뜯었다. 가격은 4500. 편의점 도시락 치고는 싼 편이 아니다. 싼 편이 아닌 도시락인 만큼 뭐가 진짜 진짜 많이 들어있기를 기대해봐야겠다.



저 잡채튀김같은 것과 고기와 튀김이 또 있다. 칼로리가 매우 폭탄일 것 같지만 칼로리 생각하고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에 맛을 느껴보았다. 맛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그리도 양 또한 진짜 진짜까지는 아니고 진짜 정도는 될 정도로 많았다. 우선 내 기준으로 한 끼에 저걸 다 먹지는 못했다. 



난 편의점 도시락에 저렇게 깨가 뿌려져 있는 것이 좋다. 그냥 맨밥만 있으면 뭔가 덜 건강해 보이는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이왕 먹는 것 기분을 내면서 먹으면 좋겠다 싶어 밥에 뭐가 뿌려져 있는 것을 집어오는 편이다. 


총평 

4.5/5


4500원이 아깝지 않았다. 난 저 반찬들이 다 들어가지 않아서 남겨둬다 야식으로 먹었다. 이것이 창조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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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미 2019.03.22 17:53

    잘 봤습니다. 맛있어 보여요.

오늘의 짧은리뷰, 클린앤클리어 모이스처라이저다. 내가 고등학생때부터 가방에 넣어 다니던 얼굴로션인데, 향이며 가격이며 촉감이 어느 로션보다 좋아서 리뷰를 하게 되었다. 난 근 10년간 이 로션을 써왔으며, 앞으로도 쓸 생각이다. 바디로션은 취향이 많이 변했는데 얼굴로션은 확실히 이거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썸네일 형태. 아 힘들었따힘들어써



사용감이 보이는가. 약 100미리 쓰고 25미리 남은 것 같다. 모공을 막지 않습니다라 써놨는데, 보통 로션을 모공 막으려는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 아무래도 특별한 장점이 없으니 써놓은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나는 저거 쓰면서 모공이 막히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으니 맞는 말 같기도 하다. 



'기름기를 싹, 촉촉함은 쭉'이 이 제품의 모토인데. 기름기를 싹 제거해주는 로션은 아닐 것 같다. 키친타올도 아니고 무슨 기름기를 제거해준다는 말인가. 아마 로션의 제형에서 유분기가 별로 없으니 저렇게 말을 하는 것 같다. 촉촉함은 쭉이라는 말은 꽤 공감한다. 폼클렌징으로 세수하고 로션을 안바르면 무슨 3년동안 비 한 방울도 안내린 황무지가 얼굴에 강림하게 되는데, 저 친구를 바르면 그래도 어느 정도 단비가 내리는 토양쯤은 된다. 하지만 황량함이 좀 강해 덧발라야 하는 것은 함정. 애초에 유분기가 많은 로션을 쓰면 되겠지만 응 아니야 



저게 한 번 짜면 나오는 양이다. 내가 보통 하루에 2번 샤워를 하고, 3번 짜서 얼굴에 바른 다음 다시 2번 짜서 입가 주위를 바른다. 그럼 총 5번짜서 2번 바르는 거니까 하루에 10번. 대략 한달에 300번 가량 짜는 셈이다. 그 정도 짜면 위에서 나온 용량 정도가 나온다. 100미리 정도? 2개 사면 두달 반 정도 쓰는 것 같다. 훌륭한 제품이니 추천에 주저함이 없다. 발라서 써 보라. 아 참고로 저거 다이소에서 오천원에 팔고 백화점에서 육천원에 판다. 근데 쿠팡에서는 2개에 6850원. 개당 3500원도 안 되는 가격이다. 난 다 써가서 다시 구매를 하였으니,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라.




<사진을 클릭하면 쿠팡에서 바로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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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01 18:15

    비밀댓글입니다

이 물품은 내가 직접 가서 사온 것은 아니고, 선물받은 것에 가까운 음식이다. 음식이란 먹고 마시는 모든 종류를 총칭하는 말이니 마카롱과 다소 어울리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다. 낄낄. 난 그렇게 마카롱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나, 생김새도 신기하고 맛이 궁금하기도 해 먹어보았다. 



저렇게 안의 속 부분이 두껍게 들어차 있는 마카롱은 처음보았다. 검색해보니 발그레마카롱이 전주 내에서 꽤 유명한 마카롱집인것 같았다. 역시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는 법 아니겠는가. 저게 얼마짜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봐왔던 마카롱과는 그 양부터가 다르니 나같아도 저기서 사먹고 싶겠다. 아 뭐 물론 맛을 봐야 알겠지만...



저기 홀로 외롭게 비닐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는 친구는 초코다. 자기가 워낙 달아서 다른 애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으려고 스스로 봉인을 해 둔 듯하다. 아아.. 초코마카롱 당신은 도덕책... 그 살신성인의 정신은 후세에 길이 남아 공주의 위장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는 똥으로 나오겠지



마카롱 단면이다. 칼이 없는 관계로 손으로 반 잘라보았더니 저렇게 거친 단면이 나왔다. 특이한 것은 마카롱 속을 감싸고 있는 겉 부분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안을 쪼갰을 때의 색깔이 훨씬 진하고 밝았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른다. 공기에 닿으면 색이 변하는 건지, 아니면 겉이 딱딱하니까 속을 보호하도록 경화제 비슷한 것을 쓰는지. 어쨌든 신기했다. 확실히 비주얼면에도 타 마카롱을 압도하는 것은 확실한 듯 했다. 맛은 매우 진하게 달았다. 초코의 단맛이 아닌 찐득거리는 단맛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가 흔히 아는 단맛은 아니다. 



생김새가 꽤 기괴하다. 저 속을 먹어보니 계피맛이 살짝 났다. 



저 친구를 쪼개본 단면이다. 저 친구도 마찬가지로 겉 부분의 단면이 바깥 부분보다 진하고 밝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빨간마카롱은 크림 부분이 진했다. 크림맛이 아니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5배 정도로 농축한 맛이었다.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던 친구. 안이 고구마무스 비슷한 맛이 나서 괜찮았다. 초코마카롱은 지금 내가 초코를 먹지 못하니 패스했지만 먹은 사람에게 물어본 바로는 흔히 아는 초코맛을 농축해놓은 맛이라고 한다. 


총평 

4.2 / 5


마카롱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비주얼로 한 번 압도하고, 양에서 두 번 압도하고, 맛에서는 압도하지 못했지만 어쨌든 상품경쟁력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평을 후히 줄 만하다. 맛은 흔히 아는 맛을 농축시켜놓은 맛이니 경제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충분히 즐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다른거 다섯 입 먹을 때 이거 한 입 먹으면 맛의 농도가 같아지니.. 마카롱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환장하고 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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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미 2019.03.22 18:28

    마카롱 참 두껍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카페에서는 마카롱 저렇지는 않던데 확실히 전문점이라 다른가봐요.

오늘 관심종목은 우리이앤엘이다. LED관련 종목인데 네이버에 검색을 해도 딱히 뉴스는 안나오고 종목토론실에 가도 정신병자같은 소리밖에 없으니 테마타는 것 같지는 않다. 근데 차트가 워낙 예쁘니 테마 없이도 갈 것 같긴 하다. 밑의 일봉을 보면 맨 위의 매물대가 지지 및 저항을 기가막히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맨 처음 장대양봉으로 매물대를 꼬리로 돌파했을 때 몸통은 매물대 상단부 저항에서 멈췄다. 그 이후 매물대 하단부를 계속 꼬리로 터치하다 금요일에 매물대 상단부에 안착한 모습이다. 매물대의 크기는 통상 5%정도 되니, 지금 사도 5% 내리면 추매를 했을 때 지지받을 확률이 크다. 근데 장대양봉 이후의 최대 거래량으로 매물대에 안착했으니 쉽게 내릴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주봉을 보면 음봉과 양봉의 거래량 차이가 극심한 것을 알 수 있고, 60일선에 안착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저 또한 내가 좋아하는 거래량 차트이고, 움직임 또한 내가 좋아하는 움직임이다. 일단 나는 매수한다.




1. 차트형태 : 8.5 / 10

  - 훌륭한 차트이다. 매물대차트와 거래량을 주로 보는 나한테는 매우매우 훌륭한 차트. 하지만 주봉 위에 120일선이 버티고 있고, 일봉상으로도 고점이라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 한다.


2. 테마 : 4/10

  - 테마는 없는 것 같다. 보통 저렇게 오르면 종합시황이나 블로그, 뉴스, 종토방 중 한 군데는 뭐가 있어야 하는데 넷 다 아무것도 없다. 테마가 없고 차트가 좋으면 테마가 나타날때까지는 홀딩을 해보라는 말이 있긴 한데, 지켜봐야 할 것 같다.


3. 매수전략

  - 월요일 1차매수. 이후 떨어지면 매물대 하단 부근에서 추매. 손절은 매물대 하단부 -2~3% 하락시. 아니면 20일선 이탈시.


4. 총평

  - 일봉상 고점인게 걸리기는 하나, 주식은 항상 리스크가 따르는 법. 못 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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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그 이름도 유명한 뽀샵. 이것저것 건드리다보면 항상 저 포토샵에서 걸린다. 아니 없는데 뭘 어쩌라는 말인가. 일단 유료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토샵이 없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하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포토샵이 없다는 것은 지금까지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았을 확률이 높고, 지금 포토샵을 찾고 있다는 것은 이미지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데 지금까지 없었으니 고등의 이미지 작업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픽슬러이다. 픽슬러에서는 포토샵(내가 써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카더라')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 작업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이다. '사이트'라고. 설치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정리 : 포토샵 없는 사람들은 '무료' + '무설치'인 픽슬러를 사용하자. 


지금부터 픽슬러 사용 방법 중 흐리기 효과(블러 처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구글에 픽슬러를 검색한다. 



그럼 저렇게 뜬다. 클릭을 해 보면 처음 들어가는 경우 here이라는 하이퍼링크가 보인다. 그걸 클릭하자.



here을 클릭하면 화면이 전환되면서 저런 화면이 뜬다. 우리는 지금 새 이미지를 만들 것이기 때문에 

CREATE A NEW IMAGE를 클릭한다. 



클릭하면 저렇게 그림의 사이즈를 묻는 것이 나온다. 난 기본적으로 1024 * 768 사이즈를 선택했다.



우선 빌어먹을 코쟁이 글자부터 바꾸자. language를 클릭하면 맨 마지막에 한국어가 보인다. 한국어 세팅을 해놓고 하면 훨씬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안그래도 생전 하지도 않던 이미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코쟁이 글자까지 번역하고 있어야 하나? 어? 어???



그런 다음 파일을 하나 불러온다. 당신의 컴퓨터에서 잠자고 있던 이미지 파일 아무거나 상관없다. 어차피 흐리게 할 거니까.



난 유튜브 썸네일 작업을 하던 이미지를 불러왔다. 내가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결정적 이유. 쉽지 않다. 평생을 인문계 쪽으로만 살아왔는데 난데없이 이미지 작업, 동영상 작업이라니. 돈 벌기 힘들다. 근데 이걸 한다고 순식간에 돈이 벌리는 것도 아님 ㅅㅄㅄㅄㅄㅄㅂ



어쨌든, 흐리게 해보자. 위에 보면 필터 탭이 있다. 클릭한 다음 가우시안 흐림효과를 클릭해보자. 사각형 흐림효과를 써봤는데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멋있어 보여서 가우시안 흐림효과를 써 보았다.



완성. 드디어 그림이 흐려졌다. 은근히 유튜브 썸네일 중에 사진을 흐리게 해서 자막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많길래 흐림효과를 찾아보던 도중 폴라리스 오피스니, 김프니, 일러스트레이션이니 등등 들어보지도 못한 프로그램명들의 홍수 속에서 저 흐림을 달성하기까지 엄청난 스트레스와 노력이 있었다. 여러분은 부디 그러지 마시라고 여기에다 포스팅을 한다. 고생하지 마시고 쉬운 방법 찾아가세요. 진심 저 유튜브도 뒤지고 인터넷도 뒤지고 뒤질 수 있는 건 다 뒤져서 찾아냈어요 시바랄탱 졸라 힘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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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사 2019.03.17 15:08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우리는 항상 물건을 구매하곤 한다. 무인도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물건을 구매하여 쓰는 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물품의 용도가 다 하면 쓰레기통에 넣는다. 그 이후 그 물품이 다시 필요하면 다시 산다. 이것이 소비의 순환이다. 내가 사는 물건을 A라고 칭해보자. 


A의 구매 >>> A의 소비 >>> 1. A를 다시 산다 

                                       2. A를 다시 사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소비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데 저기서 소비를 생산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직접 물품을 만든다는 말은 아니다. 내가 자본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A를 만든 회사에다가 돈을 주고 A를 구매한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생산을 하자는 말일까? 내가 말하는 생산은, A의 소비과정을 디지털화시키는 것이다. 


언뜻 듣기에 감이 오지 않는다. 디지털화라니?


거창하게 말해서 디지털화이고, 단순하게 말하자면 영상이나 사진을 찍거나 글을 쓰는 것을 말한다. 둘 다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 리뷰영상을 하나 찍는다고 가정을 하면, A의 이름, 제형, 상태 등등을 리뷰영상에 담을 것이다. 그리고 그 리뷰영상을 캡처해 이미지화시키고, 그 이미지에 글을 덧붙이면 포스팅이 된다. 즉 A의 소비로 인해 영상 하나와 포스팅 하나가 생산되는 것이다. 이것이 디지털화이자, 자산의 생성이다. 


영상을 찍은 것은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업로드가 가능하다. 이미지와 글은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있다. 그리고 둘 다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더 중요한 것은, 둘 다 없어지지 않는다. 소비가 될 뿐 쓸모가 다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리뷰의 경우 신제품은 꾸준히 나오고, 그 신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나는 그 영상을 찍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영상은 이미지와 글을 통해 포스팅이 될 것이다. 또한 이전에 찍은 영상, 혹은 포스팅도 다른 사람들의 소비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궁극적 목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유튜브의 경우 조회수와 구독자 수에 따라 광고를 붙일 수 있다. 광고를 통해 수익이 나올 수 있다. 블로그의 경우 애드센스, 쿠팡파트너스, 제휴마케팅 등등의 수익이 나올 수 있다. 


정리하면, 내가 A를 구매해서 소비하는 과정을 생산함으로써 수익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건 누구나 조금만 생각하면 가능한 것이다. 블로그를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 운영하는 사람은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여기서 필요한 건 시간이다. 내가 계산을 해본 결과, 영상을 하나 찍는데 보통 7분. 그 영상을 편집하고 인코딩하는데 10분. 업로드에 5분. 영상 찍어서 캡처하고 글 써서 포스팅하는데 25분. 모든 공정에 추가시간을 부여해봤자 1시간 내외이다. 물론 영상 편집을 얼마나 깔끔하게 하느냐, 포스팅을 얼마나 길게 하느냐에 따라 공정시간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내 기준으로 1시간 내외라는 것이다. 내 기준 1시간을 투자해 없어지지 않는 자산을 만드는 것은 꽤, 매우, 굉장히 긍정적인 투자이다. 1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영상을 보거나 길거리에 흘리거나 등등의 이유로 사라지는 시간이 되는 경우도 많지 않은가. 그 시간들을 모아서 생산을 해보자는 것이다. 혹시 아는가. 이 생산물이 모여 당신에게 여유를 가져다줄지.

  1. 윤소진 2019.03.15 21:42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연구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쿠팡파트너스는 갈아만든 배이다. 갈아만든 배의 역사는 꽤 오래 되었다. 1996년에 만들어졌는데, 이게 2~3년 전부터 다시 인기몰이를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외국인들이 갈아만든 배에서 '배' 글자를 ldh로 봐서 SNS에 물어보니까, 그 음료가 뭔지 사람들이 궁금해했다고 한다. 근데 알고보니 그 ldh가 '배'였다는 해프닝. 이를 계기고 음료가 꽤 잘나가게 되었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돈 주고도 못하는 홍보를 공짜로 한 셈. 이것이 SNS의 힘이 아닐까 싶다. 



영상을 찍고 그 스샷을 찍은 것이다. 훨씬 생동감있어 보이지 않는가. 밑에 영상링크를 첨부해보도록 하겠다. 앞으로 올리는 리뷰는 거의 영상을 스샷찍어서 올리는 방식이 될 듯 하다. 



340밀리리터. 저번에 내가 봤을 때는 그 용량이 좀 적었던 것 같은데 새로 출시된 것 같았다. 성분표를 보면 탄수화물이 있는데, 왜 탄수화물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찾아보니 배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고, 단백질 함량은 0.3% 내외이다. 지방질은 0.2%, 섬유소는 0.5%로 다른 과실에 비해 다소 적은 편이다. 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적혀 있었다. 갓과사전...



색은 흰색이 아닌 약간 누런색을 띤다. 마셔보니 인공적인 단맛이 살짝 났다. 음료수를 만들기 위해 배 퓨레를 제조하다보니 보관성을 위해 설탕을 넣을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내 입맛에는 살짝 달았기 때문에 단 맛이 좀 없어지면 어떨까 싶었다. 그럼 더 자주 사먹을텐데. 그리고 배 건더기가 보통 밑에 있기 때문에 흔들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멍청하게 그냥 먹어서 위에는 액체만 먹고 밑에는 고채반 액체반을 먹었다. ㅉㅉ




<사진을 클릭하면 갈아만든 배를 구입할 수 있음>



오늘은 쿠팡파트너스 승인기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우선 쿠팡파트너스가 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쿠팡에서 할 광고를 내가 대신 해 주고, 그 광고를 보고 물품을 사면 나에게 커미션이 떨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갈아만든 배를 포스팅하면, 그 포스팅에 있는 쿠팡링크를 타고 물품을 구매하면 나에게 일정 퍼센트의 커미션이 떨어진다. 쿠팡 입장에서는 광고비를 줄일 수 있으니 이득이고, 나는 커미션이 떨어지니 이득이다. 구매자는 손해보는게 없다. 어차피 사야 하는 물건이니까. 쿠팡보다 싼 데가 있으면 그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경험상 쿠팡보다 싼 데는 거의 없었다. 십중에 칠팔은 쿠팡이 더 쌌다. 


<쿠팡파트너스 승인기>



1. 쿠팡 회원이 된다.


2. 홍보할 수 있는 매체를 운영한다. 보통 블로그.


3. 쿠팡파트너스를 검색해 회원가입을 요청한다. 그리고 추천인 코드에 AF1347218을 입력한다.


4. 쿠팡에서 심사 후 메일을 보낸다. 찾아보니 몇 시간만에 받은 사람도 있다고 했다. 나는 금요일에 신청해서 월요일 오전에 승인메일을 받았다.


5. 승인을 받으면 회원번호가 뜬다. 그 회원번호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든 뭘 하든 누군가 쿠팡파트너스에 새로 가입을 할 때 내 회원코드를 입력하면 커미션이 더 붙는다.


6. 이제 포스팅을 시작한다.


여기까지가 쿠팡파트너스 승인기. 딱히 어렵지 않았다. 확실한 건 애드센스보다는 쉽다는 것. 애드센스를 받은 사람들이면 분명히 승인이 날 것이다. 이제부터 쿠팡에 있는 물품링크를 어떻게 입력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검색 결과 대부분의 포스팅이 네이버블로그에서 하는 방법만 나와있어 티스토리 유저인 나는 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검색 끝에 결국 알아냈고, 지금부터 썰을 풀어보고자 한다. 그 전에, https://blog.naver.com/ygt0303/221473459003 여기서 방법을 얻었기 때문에 링크를 해 놓겠다. 염통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쿠팡 물품 등록 방법>



먼저 쿠팡파트너스에서 물품을 검색한다. 위의 검색란에다가 원하는 물품을 검색하면 물품이 뜬다. 당연히 쿠팡에서 팔고 있는 물품이어야 검색이 된다.




갈아만든 배를 검색해보았다. 그럼 737개의 검색결과가 뜨면서 쭉 나온다. 원하는 물품 사진에다가 마우스 클릭을 하면 밑의 화면이 뜬다.



저게 클릭을 한 모습이다. 저기서 링크생성을 누른다.




그럼 저 화면으로 넘어가게 된다. 여기서 두 가지 방법이 나온다. 링크를 붙여넣든가, HTML로 붙여넣든가.

HTML로 하는 방법은 사진에 있는 태그를 복사한 다음 밑에 있는 빨간 네모를 클릭하면 HTML로그가 나온다. 거기에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기를 하면 된다. 근데 내가 못하는건지 HTML로 하면 화면이 이상하게 링크되었다. 눌러지지도 않았다. 



링크로 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링크를 그냥 복사해서 포스팅에 때려넣으면 될 거 같지 않나? 아니다. 그렇지 않다. 

내가 저거 알아내려고 네이버 블로그 100개는 뒤졌을 것이다. 그러다 결국 위에 링크한 염통님 블로그를 찾았고,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다.


먼저 사진을 구한다. 자신이 원하는 사진. 어떤 사진이든 상관없다. 그런 다음 글쓰기에서 그 사진을 업로드 후 클릭하면 사진이 파랗게 변한다. 그 상태에서 글쓰기 도구 탭에서 URL을 누른다. 사람 얼굴 오른쪽에 있는 URL 버튼 말이다. 그걸 누르면 링크를 입력하는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다가 쿠팡파트너스에서 생성된 링크를 넣는다. 그럼 사진을 클릭하면 링크가 연결된다!!!!!!!!!!!!! 크아아아아아아만아ㅗㄹ;ㅁㄴ뢰ㅗㅁㄴ리오!!!!


너무 빡셌어.. 네이버 블로그는 이렇지 않던데... 시바랄탱...


어쨌든 이렇게 티스토리에서 쿠팡파트너스를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지금 이 글을 쓰기 전에 2개를 써 놨는데, 그것도 사진링크를 고쳐야 해... 여러분은 이 글을 보고 나서 링크를 생성하세요...



<쿠팡파트너스> - 오뚜기밥


<쿠팡파트너스> - 미세먼지 마스크



쿠팡파트너스 승인이 났다. 승인기는 후에 따로 포스팅을 하겠다. 


애석하게도 파트너스 승인 이전에 오뚜기밥을 구매해서 조금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걸 보는 사람들이나 후에 내가 다시 주문할 때 이곳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되니 포스팅을 지금부터라도 하는 것이 좋겠다. 



저렇게 큰밥이 총 18개 들어있다. 중량은 300g. 사람마다 먹는 양이 다르긴 하지만 나의 기준으로 저건 한끼 반 정도 된다.

작은밥을 사자니 그건 너무 적다. 그렇다고 보통밥을 사자니 한주먹 남는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큰밥 시켜서 좀 많이 남겨

다음끼에 같이 먹으면 딱 맞다. 나처럼 양이 적은 사람들은 아싸리 큰밥을 시켜서 한끼 반 먹는 것을 추천한다. 18개 시키면 2달 정도 먹는다.



오와 열을 맞춰 먹힐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삼백그램 인증. 생각보다 졸라 크다. 



유통기한이 좀 짧아서 놀랐다. 그간 햇반 유통기한은 2~3년 정도 될 줄 알았는데 8개월 정도라니. 물론 8개월 안에 다 먹긴 하겠지만 생각보다 짧았다.


<사진 클릭하면 오뚜기밥 구매창으로 이동>







오뚜기밥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저 링크를 통해 구매해보도록 하자. 3월 5일 오후 4시 11분 기준 쿠팡에서는 20310원에 팔고 있다. 개당 1100원의 꼴인데, 편의점에서 큰밥 사면 1800원 언저리이다. 보통밥을 사도 1550원정도. 기가막힐 정도로 싸지 않은가?

아, 그리고 쿠팡파트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입할 때 추천인 코드를 적으면 1%의 커미션을 더 받을 수 있다.

나의 코드는 AF1347218. 누이좋고 매부좋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발휘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쿠팡파트너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필요한 물품을 그 링크를 통해 구매하도록 하겠다.

  1. 윤사 2019.03.17 15:09

    밥 해먹기 귀찮을 때 사놓으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미친


지금 우리나라 대기질 상황을 보면 이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야말로 미친 대기가 아닌가. 


좋게 미치지 않았다. 매우 나쁘게 미쳤다. 제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소리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호남인데, 영남보다 호남이 더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다고 한다. 당연히 중국 산동반도에 있는 소각공장 때문이 아니겠는가. 여기에 봄철만 되면 날아오는 황사도 포함되긴 할 것이다. 그리고 이건 약간의 검색만 해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미세먼지의 주범은 중국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근데 시발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어?. 난 우리나라 정부를 지지 절반, 반대 절반하는 사람인데, 이 미세먼지 정책 만큼은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이게 뭔가. 매일 문자는 온다. 긴급재난이니 뭐니 하면서. 근데 긴급재난이라면서 정부가 하는 일은?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것이 정부 아닌가? 국민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것이 정부가 할 일 아닌가?


뭐하는데?


뭐 뉴스에는 매일 환기는 어떻게 해야 해요, 마스크는 언제 한 번씩 갈아야 해요 등등의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 국민들이 알아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것이다. 긴급재난문자를 돌릴 정도라면 범정부적으로 캠페인 한 번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인간적으로? 


설마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범정부 캠페인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 아니냐. 어제 실내 미세먼지와 실외 미세먼지 농도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다. 진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답이 없다.


결론 


실외 :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실내 :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미세먼지 주식을 사자. 실제로 어제오늘 졸라 오르고 있다.

ㅅㅂ 이제 마스크도 대용량으로 사야하는 시대가 왔냐



<사진 클릭하면 마스크 구매창으로 이동>








북미정상회담이 예상과는 달리 결렬되어 주식장이 개박살났다.  3시부터 5분에 약 0.5%씩 떨어지는 것 같았다. 극혐 중의 극혐이 아닌가. 대북주는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종목 또한 크게 하락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아냐고?


당신의 계좌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 ㅅㅂ..


이게 본격적 하락장의 전조인지는 알 수 없으나, 긴 음봉으로 차트가 망가진 종목이 75%는 되는 것 같다. 장대음봉으로 차트가 망가지면 기술적 분석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답이 없어진다. 


예를 들어보자.


이평선 밀집 + 단양봉 + 높은 거래량 = 상승확률 매우 높음


이 공식은 유명하다. 보통 저러면 간다. 장이 중간은 간다는 전제 하에. 


근데 저렇게 갈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데 갈 자리에서 장대음봉이 나오면 가지 않을 주식으로 변하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평선밀집이 일어났다는 것은 위든 아래든 향후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아니까, 장대음봉이 나오면 조만간 가지는 않겠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근데 이게 지금 종목이 이상해서 떨어진게 아니지 않은가? 외부 상황에 의해 떨어진 것이니 손절은 의미가 없다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작년 10월달에 주식을 한 사람들은 알 것이다. 약 1달만에 50%가 떨어진 종목이 부지기수다. 심지어 외부요인도 딱히 없었다. 


이러면 이제 밑의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다. 


2월 28일 지수하락으로 장대음봉 출현 >> 외부 요인이니 주가의 가치와는 무관 >>> 장이 회복되면 주가도 회복됨 >> 존버 >>> 2월 28일이 대하락장의 전조면 어떡하지? >>> 손절 or 존버 or 추매


방법은 세 가지 밖에 없다. 손절하거나, 존버하거나, 추매하거나. 


손절하자니 장이 오르면 눈물을 흘릴 것 같고, 존버하자니 하락장에서의 존버 위험성을 알고, 추매하자니 장이 언제 회복될지도 모른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다. 


나는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이냐면, 우선 대전제를 깔고 간다.


위에 말한대로, 외부 요인 때문에 하락한 것이니 주가의 가치와는 무관하다. 이걸 대전제로 삼으면 어느 정도의 길이 보인다. 


먼저 지금 갈 테마를 생각해본다. 3월이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중이다. 그리고 미세먼지테마주는 통상 4월에 전성기를 이룬다. 따라서 지금 떨어지는 것은 매수기회가 될 수 있다. 오를 친구들을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다.


즉 단시일 내에 오를만한 테마, 이슈, 섹터를 찾아서 종목을 살펴본다. 그럼 그 중에 분명 양봉인 종목이나 덜 하락한 종목이 있다. 폭락장에 양봉이나 약보합으로 마감한 종목은 기초체력이 튼튼하다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나올 수 있다. 세력이 하락장을 이용해 일부러 뺐으면 어떡하나?


이것까지 생각하면 답이 없다. 모든 종목에는 세력이 있겠지만, 세력의 의도를 알아챌 수 있으면 당신은 이 글을 보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단순하게 생각해보도록 한다.


그래서 몇 개의 종목이 나왔으면 주봉이나 월봉의 위치를 파악한 다음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다. 현재 물린 종목들은 분할매도로 일부손절을 하더라도 말이다. 난 3가지 방법 중에 손절과 존버를 병행해보려는 것이다. 


하락장에서도 갈 종목은 간다. 내가 봤을 때 갈 만한 종목이어서 산 종목이 지금 물려 있는 상태 아닌가? 그래서 하락장을 기준으로 잡아 제로베이스로 시작해보자는 것이다. 근데 물려있는 상태니 손해인 상태이다. 따라서 제로베이스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오를 확률이 높은 친구들을 신규매수로 접근하고, 장이 회복될 지 모르니 물려 있는 종목들을 존버한다. 하지만 장이 쭉 하락할지도 모르니 분할로 매도해 현금은 확보해 놓는다. 


정리하자면, 현재 물려있는 종목을 절반(비율은 알아서 책정하도록 하자. 난 절반 자를 것이다) 자르고, 거기서 나온 현금으로 신규종목을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다. 어차피 주식은 돈 놓고 돈 먹기이고, 위험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단타로도 접근해도 된다. 현재 물려있는 종목 다 처분하고 그날그날 오르는 종목 지지 잡아서 단타도 가능하다. 하락장에서는 개별주가 가니까 테마주 접근도 의미없을 수 있다. 


최종 정리를 해보자.


1. 물린 종목 처분해서 현금을 만든 다음 갈 종목을 선취매 개념으로 분할매수

2. 물린 종목 처분해서 현금을 만든 다음 그날 오르는 종목을 단타


요지는 존버만이 살 길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든 기회는 만들어야 한다. 현금을 보유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은 될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위험한 도박판에 들어왔으면 도박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대한민국 주식판은 합법적 도박판이다. 도박에서 돈을 쥐고 있는다고 따지 않는다. 


  1. 윤사 2019.03.17 15:07

    확실히 도움되는 글입니다.

  2. 공대원생 2019.05.24 21:34 신고

    글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근거는 0785 외국인기관매매상위 창이다. 0796 투자자별 매매동향 창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으나 무시하기로 한다.


1. 신라젠

 - 외인 약 113억, 기관 약 113억. 특이한 것은 외인창구가 나타나지 않는다. 보통 외인창구가 나타나지 않고 외인 매수세가 잡히면 검은머리외국인일 경우가 높다.


2. 바이로메드

  - 외인 약 100억, 기관 약 19억. 1순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3. 에이치엘비

  - 외인 약 72억, 기관 약 45억. 1순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4. 메디포스트

  - 외인 약 50억, 기관 약 42억. 1순위 창구는 CS증권.


5. 제넥신

  - 외인 약 43억, 기관 약 32억. 1순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6. 휴온스

  - 외인 약 36억, 기관 약 22억. 1순위 창구는 씨티그룹.


7. 제이콘텐트리

  - 외인 약 32억, 기관 약 27억. 1순위 창구는 메릴린치.


8. 더블유게임즈

  - 외인 약 28억, 기관 약 3억. 1순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9. 펩트론

  -외인 약 27억, 기관 약 30억. 1순위 창구는 CS증권.


10. 유틸렉스

  - 외인 약 20억, 기관 약 10억. 1순위 창구는 모건스탠리.


총평 : 10개 중 8개가 제약바이오 테마. 제약바이오테마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 같다. 여기서 가장 차트가 괜찮은 건 유틸렉스인데 가격이 10만원에 육박해 사기가 부담되긴 한다. 소액으로 주식하는 사람들은 제이콘텐트리가 가장 만만해 보인다. 




내가 저 고추바사삭을 처음 맛을 본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설에 집에 내려갔는데 동생이 밥처먹기 싫다고 시킨 것을 한 조각 먹은 것이 처음이었다.

 그때 난 동생에게 밥을 해주라는 부모님의 명을 지키기 위해 치킨시키는 것을 반대했지만, 

지가 지 돈으로 시켜서 지 입으로 넣어서 지 위장으로 소화시켜서 지 장에서 영양을 흡수하겠다는데 뭐 어쩔 것인가. 

나나 맛있는 걸 해먹어야겠다 싶어서 맛있는 걸 해 먹고 난 뒤,

 동생이 시킨 고추바사삭을 한 조각 먹은 뒤 맛있는 게 따로 있었구나 싶었다.

 치킨을 많이 먹어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들만큼은 먹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꽤나 맛있었다.

 적당히 매우면서도 굽네치킨 특유의 껍질식감이 입 안을 자극했다. 

바베큐를 먹어본 사람들은 그 껍질식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한 번 먹어본 뒤로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다. 

하지만 워낙 가격이 사악한 탓에 미루고 미루다 오늘 친구 생일이라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시켰다(??)

그래서 오늘 리뷰를 쓸 수 있게 되었다. 

일상이 블로그인가 블로그가 일상인가, 내가 블로그인가 블로그가 나인가.

가히 호접지몽이 아닌가. 



배달료까지 해서 21000. 순살로 시켰다. 순살이 더 맛있다고 하던데 그 말은 맞는 것 같다. 뼈로 된 것을 시키면 껍질의 바삭한 식감이 온전히 느껴지지 않는 것에 비해 순살로 시키니 살이 모두 껍질로 되어있어 껍질의 식감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었다.

순살로 시키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가격표에 16000~18000이라 되어 있었으니 그 쯤 할 것이다.



저 소스에 대해 할 말이 있다. 무릇 소스라는 것은 주 음식을 보조해 그 맛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저 소스들은 자기 맛을 내느라 주 음식을 보조하지 못하고 있다. 대체 왜 저런 소스를 선택한지 모르겠다. 

사람마다 입맛은 다를 수 있지만, 우선 내 입맛은 아니었다. 

저기다가 찍어 먹느니 고춧가루 띄운 간장에다 찍어 먹는 것이 나을 것이다.



꽤나 자태가 아름답지 않은가. 순살로 보니 양이 적은 줄 알았는데 양이 꽤 많았다.

 배고픈 성인남자 2명이랑 배부른 성인남자 1명이 먹었는데 다 배가 찼다. 물론 셋 다 많이 먹지는 못하는 인간들이다. 

맛은 그 때 먹었던 맛보다 덜한 느낌이었다. 뭐든지 처음의 감동을 느끼기 위해 재탕을 하면 처음만 못한 법인가 보다.

하지만 평균 이상의 맛은 확실했고, 친구들도 괜찮다고 했으니 가격의 압박이 없다면 한 달에 한 번쯤은 먹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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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석해 볼 종목은 셀루메드다. 물린 사람도 많고 딴 사람도 많은 종목인데, 분석을 하려고 찾아보니 인스코비랑 연관되어 있고 유인수 대표가 최대주주로 등극하고 뭐 이래저래 복잡하다. 그래서 난


저 이슈들을 그냥 '이슈'로만 파악하기로 했다. 뭐라뭐라 하든 이슈가 있는 종목이니 언제 가도 가겠지 싶은 마인드랄까. 현재 장이 매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초에 2천 언저리로 시작했는데 약 2달이 지난 지금 코스피 지수는 2200선이다. 2달만에 10퍼센트가 올랐다는 얘기인데, 11월쯤에 2019년 주식시장은 개박살이 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현재의 시장상태는 이변이 분명해 보인다. 외인의 매수세 또한 지속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 또한 연초에 670 부근이었는데 현재 750을 넘겼다. 이 또한 10퍼센트 정도가 오른 셈이다. 따라서 현재 주식시장은 안정세로 파악이 가능하며, 그 말은 스윙이 가능한 장이라는 뜻이다. 



셀루메드 일봉이다. 현재 양운 위에 위치해 있으며 가장 많은 매물대를 통과한 상태이다.

 또한 이평선들도 정배열이고 특히 20일선이 상승추세이다. 2월 27일 이평선 3개를 돌파하는 양봉이 나타났으며, 

시가가 상한가 종가 부근에서 출현했다. 상한가를 지지하고 있는 모양새고 이평선 돌파양봉이 나왔으니 차트상으로 훌륭하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은 상한가 다음날 더 큰 거래량으로 음봉이 나왔다는 것인데, 이는 매물대 해소로 볼 수 있으니

 걸리긴 해도 문제거리는 아니라고 보여진다. 



주봉이다. 계단식 상승과 동시에 양봉과 음봉의 거래량 차이를 볼 수 있다. 

현재 주가의 위치는 바닥권이다. 또한 단기 이평선들이 모여있고 그 위에 장기 이평선들이 있다. 

단기 이평선들이 고개를 들고 있고 바닥권임과 동시에 안착한 모양새이니 안전빵으로 들어갈 만 하다.



월봉이다. 이평선 밀집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이다. 이평선 밀집은 곧 위든 아래든 쇼부가 날 확률이 높다는 것인데, 

현재 셀루메드의 외인매수세가 나쁘지 않다.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서의 외인 매수세도 높다. 

이는 코스닥 시장을 외인이 견인하고 있다는 말이며, 외인이 들어오고 있는 종목은 시세를 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 외인이 다수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월 말부터 현재까지 외인의 지속적인 매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코스닥의 매동인데, 외인의 매동이 눈에 띄게 높다. 외인이 들어온다는 것은 

시장의 안정성을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다는 말이다. 


요약


일봉 : 상한가 종가 지지 + 이평선밀집 + 양봉 + 외인매수

주봉 : 바닥권+ 이평선밀집 + 주가가 이평선에 안착

월봉 : 바닥권 + 이평선 밀집

매동 : 코스닥 시장을 외인이 견인 + 셀루메드 외인 매수세 


결론 : 묻어둘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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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살이/주식] - 수소차 테마 중 하락 브레이크 - 옥석 가리기?


애드센스 승인기에서 키자드는 따로 리뷰를 해 본다고 했는데, 이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우선 블로거나 사이트 운영자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퍼뜨리는게 우선 아니겠는가. 아무도 오지 않으면 의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떨어지고 살 생각이 떨어지고...


어쨌든 조회수는 특히 초보 운영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것이고, 숙련된 운영자들도 광고 및 기타 부수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 조회수를 확 끌어올릴 수 있는 곳이 키자드이다. 



키자드 메인 화면이다. 매우 직관적인 사이트라 어디에 뭐가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나와있다. 오른쪽 사이드에 보면 

키자드 / 네이버 블로그 / 티스토리 / 커뮤니티 탭이 있는데, 키자드 탭부터 살펴보겠다. 




키자드 이용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탭. 고급 키워드 얻기와 특급 키워드 얻기가 있는데 각기 포인트를 사용한다. 

포인트 얻는 방법은 사이트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사이트를 참고하면 될 듯 하다. 

검색수가 높고 그 키워드를 쓰는 사이트가 적은 키워드를 알려주는는 곳이다. 



자신이 어떤 키워드를 입력하면 빈도 수 및 노출 중인 블로그 포스트를 분석해주는 서비스. 

말로 하면 감이 잘 안오니 '주식'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았다. 




주식 키워드로 검색을 하니 빈도 수가 뜬다. 저기서 각 키워드별로 자신이 분석을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를 구글에 등록하는 탭이다. rss등록과 전체등록이 있는데, 둘의 차이는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을 전체 등록하느냐 아니면 50개만 등록하느냐이다. 탭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ss등록이 50개만 등록되는 것이다.

 자신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여기서 등록해 구글 유입을 노려보는 것도 좋겠다.



아까 등록한 곳에서 제대로 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는 곳.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제공하는 링크로 들어가 재등록 요청을 할 수 있다.

시일이 걸리니 충분한 시간을 거치고 확인해 볼 것.



내가 포스팅 하나 올릴때마다 여기서 맨 처음 글과 맨 마지막 글을 등록한다. 

티스토리 주소를 쓰고 맨 처음의 글 시작번호와 맨 마지막 글 번호를 입력하면 모두 등록이 된다. 

여기서 등록한 것이 조회수 유입이 꽤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여기는 커뮤니티. 운영자가 글에 대한 댓글을 많이 달아줘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많이 덜어준다. 

사이트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 포스팅을 통해 키자드가 많이 알려지고,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미쟝센 퍼펙트 세럼 리치 리뷰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구글 애드센스 광고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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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친환경 목침베개 리뷰


이름이 기니까 쪼개 보도록 하자. 


미쟝센 - 회사 이름


퍼펙트 - 완벽한


세럼 - 머리기름


리치 - 부자


리뷰 - 후기


종합해 보면, 회사이름 완벽한 머리기름 부자후기..??


미안합니다



광고(들어올 리도 없지만)가 아님을 증명하는 사용감. 꽤 쓴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75프로 이상은 남아 있는 듯 했다. 여친님께서 내 머리카락의 상태를 보시고는 하사하신 제품인데, 향도 좋고 머리카락 상태 개선에도 괜찮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샤워 후에 꼭 한 번씩 손바닥에 짜서 펴 바른다. 머리카락에다 푸푸푸푸푸푸파파파ㅏㅍ파 바르면 미끈미끈해지고 향이 나서 좋다. 


바르면 끊어지는 극손상 모발이 된다는 뜻은 아니겠지


끊어지는 극손상 모발이든 끊어지지 않는 저손상 모발이든 일단 바르면 미끈미끈해지니 자신의 머리상태가 끊어지는 극손상 모발이 아니라고 해서 안 바르지는 말자. 



설명이 좀 웃기지 않나? 국어교육을 전공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말을 보면 좀 비뚤어지게 바라보게 된다. 

타올 드라이 후 젖은 상태의 모발이라.. 수건으로 말린 후라고 쓰면 안되나? 

영어를 쓸 거면 애초에 타올 드라이 후 웻 컨디션의 헤어에다 코인크기의 세럼을 헤어에... 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제형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 제형이다. 한 번 짜면 동전 크기까지는 안되어도 플라스틱 십원짜리 크기는 되는 것 같다. 

슥슥 바르면 꽤 유지력이 좋으니 한 번 발라보는 것도 괜찮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 번 사면 오래 쓰니 

모발 상태가 영 아니다 싶은 분들은 구입을 추천한다.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카카오 핸디선풍기 리뷰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정관장 다보록 리뷰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친환경 목침베개 리뷰


애드센스가 어제 활성화되었다고 포스팅을 했다. <실생활 시리즈> - 구글 애드센스 승인기


근데 광고가 안뜨는 것이었다. 아니 애드센스를 받았는데 왜 광고가 안뜨지 싶었다. 그래서 30분 간격마다 폰으로 내 사이트 체크하고 컴으로 체크하고 다른 폰으로 체크를 해도 광고가 뜨지 않는다. 


근데 광고를 만들어야 했던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광고를 삽입할 수 있도록 구글 애드센스에서 광고를 만든 다음 플러그인이나 자동광고를 통해 사이트에 광고를 집어넣어야 했던 것이다. 아니 ㅅㅂ 누가 가르쳐줬어야 알지? 어?


이제 내가 네이버 및 구글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뿌리고자 한다.


전제조건은 하나. 애드센스 계정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1. 먼저 구글 애드센스에 로그인을 한다. 그럼 저런 화면이 보인다. 저기서 광고를 클릭한다. 



2. 광고를 클릭했으면 그 밑에 쭉 뜬다. 저기서 광고 단위를 클릭한다. 


3. 광고 단위를 클릭했으면 저런 화면이 뜬다. 이름 위에 보면 +새 광고 단위라는 탭이 보인다. 클릭한다. 


4. 새 광고 단위를 클릭하면 저런 화면이 뜬다. 저기서 나는 맨 처음에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를 선택했는데, 뜨지 않는다.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광고가 뜨지 않는다. 그래서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해 티스토리 내 플러그인에 적용시켰더니 그건 또 된다. 그래서 자동광고에 대해 해줄 말은 없고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삽입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5.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하면 저런 창이 뜬다. 이름을 정하고 건드릴 것 없이 밑으로 쭉 내리면

 광고코드 생성이라는 창이 뜬다. 그 창을 클릭하면 광고 코드가 뜬다. 그 광고 코드를 복사한다.



6.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플러그인에 들어가면 구글 애드센스 반응형이라고 있다. 이 반응형이라는 게 

스킨의 속성에도 포함이 되는 것 같다. 반응형이 아닌 스킨도 있는데 그 스킨에 적용이 되는지는 미지수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스킨은 반응형이라 저게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상단과 하단에 광고를 삽입하고 싶다면

 광고를 두 개 만들어 코드를 복사한 다음 각각 집어넣으면 되고, 상단이나 하단 중 하나만 삽입하고 싶다면 광고를 하나만 만들어

 코드를 복사한 다음 집어넣으면 된다. 그 후 약 30분이 지나면 당신의 사이트에서 광고가 뜬다. 


힘들다 힘들어 ㅅㅂ 돈 벌기 힘들다


기타 문의사항은 댓글에 써 놓으시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2019년 2월 25일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활성화되었다. 


티스토리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된 거 같고, 신청은 두 번 해서 1번은 취소한 다음 두 번째 신청해서 승인받았다. 글이 약 50개가 넘었을 때 승인이 되었다. 승인기간은 1번째에 1주일만에 취소했고, 2번째에 16일 걸렸다. 


승인을 기다리는 사람은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가 뭔지 알 것이다. 그 빌어먹을 화면은 대체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찾아보니 뭐 코드 확인 이런 단계도 있다고는 하는데 난 없었다.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에서 바로 승인메일 날아오고 계정 활성화가 됐다.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나 우선 메일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메일을 통해 시작을 할 수 있으니. 


글자 수는 공백 없이 2천자 쓰라는 사람도 있고 천자만 넘기면 된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난 대충 천자 정도는 썼던 것 같다. 공백없이.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의 말을 더 하자면, 정상적인 루트를 거쳤다는 전제 하에 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 뭘 이것저것 해보려고 안해도 될 것 같다. 꾸준히 포스팅하고 홍보하면 되는 것 같다. 


애드센스를 승인받기까지 한 것을 나열해보겠다. 번호는 순서와 상관없다.


1. 사이트맵 만들기

  - 사이트맵 만드는 사이트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은데는 http://www.web-site-map.com/ 여기였다. 여기가 가장 만들기 쉽고 빨랐다.


2. 네이버 웹마스터 등록

  - rss니 사이트맵이니 등록하라고 나와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했다. 


3. 구글 웹마스터 등록

  - 구글 애널리틱스랑 연동해서 했다. 네이버 웹마스터와 비슷하다.


4. 꾸준한 포스팅


5. 품앗이(보름 정도)

  - 오픈톡방을 통해서 했다. 나쁘지 않았다. 


6. 포스팅 하나 할 때마다 키자드에 전체 글 등록(이게 매우 중요한 거 같다)

  - 키자드라는 사이트가 있다. 키자드 홍보는 따로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 


7. 페이스북 계정 생성해서 블로그 글 홍보

  - 이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같긴 한데, 조회수 1이라도 올려보고자 시도해봤다. 친구수 천명 정도에 조회수 5 정도 나온다.


8. 기존에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에 글 홍보

  -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기로 넘어온 거기 때문에 기존에 내 블로그를 보던 사람들이 여길 방문하길 바랐다.


9. 사진만 나온 포스팅은 다 삭제

  - 글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글을 쓰기 어려운 사진들이 있는 포스팅들은 다 삭제했다.


결론 : 꾸준히 포스팅을 한 것과 키자드 링크등록 및 웹마스터 등록이 가장 큰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자. 




2월 26일 10시경 광고를 달았다. 광고 다는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자세한 사항은 


<실생활 시리즈> - 구글 애드센스 광고달기


이 글을 참고해 보도록 하자. 







오늘 관심종목은 상신브레이크다. 차트 오른쪽 끝 부분의 급격한 하락이 눈에 띈다. 하지만 10월달의 하락은 코스닥코스피 종목 2천여개 중 최소 1900개가 동일하니 무시해도 될 듯 하다. 11월 말에 거래량을 수반한 양봉이 나오면서 그 이후로 주가는 우상향한다. 20일선을 몸통으로 깨지 않고 쭉 가다 금요일에 매물대 위에 안착했다. 거래량도 좋고 위치도 좋다. 구름대 위라 매물대가 적을 것이며, 실제로도 현재 안착한 매물대 바로 위의 매물대는 밑의 매물대보다 현저히 짧다. 또한 금요일에 꼬리로 돌파했으니 나쁘지 않다. 


1. 차트형태 : 8/10

  - 말했듯이 매물대 위, 구름대 위, 위의 매물대 적음. + 약 2달만의 최대거래량. 


2. 테마 : 6/10

  - 자동차 부품주이다. 전기, 수소차 어디든 엮을 수 있다. 주로 전기차로 엮이는 모양새이다. 


3. 매수전략

  - 1차 매수 가능하다. 손절선 및 추매선은 현재 매물대 상단부. 그 밑으로는 매물대 하단부 및 이평선 밑이 되겠다.


4. 총평

  - 양호.


[공주의 살이/주식] - <관심종목> - 파워넷


[공주의 살이/주식] - <관심종목> - 동원수산


[공주의 살이/주식] - <관심종목> - 티로보틱스


[공주의 살이/주식] - <관심종목> - 엠게임


*** 왼쪽에 있는 것이 올바른 표기, 오른쪽에 있는 것이 틀린 표기


1. 나르시시즘 / 나르시즘


2. 난센스 / 넌센스


3. 가스레인지 / 가스렌지


4. 가톨릭 / 카톨릭, 캐톨릭


5. 규슈 / 큐슈


6. 내레이션 / 나레이션


7. 콩쿠르 / 콩쿨


8. 콩트 / 꽁트, 꽁뜨


9. 콤플렉스 / 컴플렉스


10. 콘테스트 / 컨테스트 


11. 캐비닛 / 캐비넷


12. 케첩 / 케찹


13. 코미디 / 코메디


14. 콘텐츠 / 컨텐츠


15. 커튼 / 커텐


16. 케이크 / 케잌, 케익


17. 컬러 / 칼라


18. 캐럴 / 캐롤


19. 추리닝 / 츄리닝


20. 카디건 / 가디건


21. 침팬지 / 침팬치


22. 워크숍 / 워크샵


23. 점퍼, 잠바 / 점버


24. 주스 / 쥬스


25. 애드리브 / 애드립


26. 심벌 / 심볼


27. 스티로폼 / 스치로폼, 스티로폴


28. 아이섀도 / 아이섀도우


29. 알칼리 / 알카리


30. 앙케트 / 앙케이트


31. 액세서리 / 악세사리


32. 윈도 / 윈도우


33. 재킷 / 자켓


34. 제스처 / 제스츄어 


35. 옥스퍼드 / 옥스포드


36. 슬래브 / 슬라브, 슬랩


37. 싱가포르 / 싱가폴


38. 아웃렛 / 아울렛


39. 악센트 / 액센트


40. 커닝 / 컨닝


*** 이후 발견하는 대로 추가하겠다.


보면서 느끼는 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으면서도 알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몰라도 될 것 같기도 한 친구들이 아닌가. 사실 뭐 슈림프나 쉬림프나 뭐 시발 새우인거 다 알잖어?


어?


새우인거 다 안다고.


싱가포르든 싱가폴이든 어떤 나라인지 다 안다고.


근데 또 이렇게 생각하면 문법의 필요성이 사라지는 느낌 같기도 하고.


문법을 많이 공부한 입장으로서 문법이 왜 필요하냐는 말에는 딱히 할 말은 없긴 하다. 애들이 쌤 문법 왜 배우는 거에요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진짜.


사실 학생들에게는 필요가 있긴 하다. 시험에서 문법만큼 좋은 문제는 없으니까. 이견이 있을리가 없다. 문학은 해석하기 나름이라 자칫 틀린 답이 해석 여부에 따라 맞는 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문법은 아니다. 문법은 정해진 기준이 있으니 틀렸으면 그건 그냥 틀린 답이다. 예외는 없다. 그러니 시험 문제 맞히기도 쉽다. 수학 풀듯이 풀면 되니까. 문법을 더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다. 


근데 이제 시험을 칠 필요가 없는 어른들이 문법을 왜 배우냐고 물어보면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지. 한국인으로서 자기가 어떤 말을 어떻게 구사하는지는 알아야 한다고. 그러면 반문한다. 이거 몰라도 잘 살아 왔는데? 그럼 레알 노 할말.


하지만 그 근간에는 체계적 문법을 통해 굳건하게 우리나라 말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건물로 치자면 기초공사 같은 느낌이랄까. 일견 복잡해 보이는 공정을 통해 그 위에 쌓아올릴 물건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역할. 문법은 그런 것이라 생각한다. 필요없어 보이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결론 : 학생이라면 문법을 공부해라. 시험 점수가 높게 나올 것이다. 시험이 필요없는 어른들이라면 기초공사 하는 셈 쳐라. 알파벳이 26자인 건 알면서 자음이 19개 모음이 21개인건 모르지 않는가. 


  1. 11 2019.12.01 16:09

    컬러가 오답이고 칼라가 옳은표현아닌가요?

오늘 리뷰해 볼 것은 소불고기 도시락이다. 이름이 매우 직관적이고, 내용물은 더 직관적이다. 

밥 + 볶음김치 + 소불고기가 전부다. 가격은 3900원. 편의점 도시락 치고 저렴하다. 



편의점 도시락마다 여성 독립운동가 이름이 적혀 있었다. 도시락 안을 자세히 못 보는 것은 불편했지만,

 알고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gs의 정책에 박수를 보낸다.  



3900원 도시락답지 않게 뒤에 포크숟가락이 달려 있다. 후에 이게 왜 달려 있는지 설명이 가능하다.



풀샷이다. 매우 간단한 구성.



볶음김치와 소불고기이다. 



밥에 계란 노른자 채 썰은 것이 들어있는 모습이다. 


총평 : 3.9/5


우선 포크숟가락이 동봉되어 있는 이유부터 말하겠다. 소불고기의 국물과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내 식습관은 반찬보다 밥을 많이 먹는다. 일단 반찬보다 싸니까 많이 먹을 수 있기도 하고, 내 입맛에는 보통 반찬들이 짜다.

그래서 밥을 많이 먹어 그 맛을 중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이런 내 식습관에도 저 소불고기는 적었다.

정확히 말하면 밥과 소불고기의 양이 맞지 않았다. 가격은 여기서 말하지 않겠다. 돈이 되니까 만들어 파는 거 아니겠는가. 

어쨌든 도시락 업체는 저 소불고기와 밥과 김치가 3900원보다 싸서 판매를 하는 것이니,

 여기서 소불고기가 얼마나 비싼데 당연히 밥보다 적지라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양은 그렇다 치고, 맛은 어떨까? 

맛은 나쁘지 않았다. 소불고기는 부드러웠으며, 간이 삼삼하게 잘 되어 있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국물은 살짝 짰다. 

위에 뿌려져 있는 소스 때문인 것 같았는데 못먹을 정도로 짜지는 않았다. 맛이 없었으면 별점 0.5점은 날아갔다.

볶음김치맛은 흔히 아는 편의점 볶음김치의 맛이었다. 밥 위의 계란은 여느 도시락이 그렇듯이 푹신푹신했다. 

난 도시락에 계란이 들어가 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편의점 도시락은 건강에 썩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지 않은가?

나도 그 인식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완전식품으로 소문나 있는 계란이 들어가 있으면 보다 더 건강하게 음식을 먹는 느낌이다.

편의점 도시락 먹는데 느낌이라도 냐아하지 않겠는가. 



<편의점 시리즈> - 오뚜기 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찜 리뷰


<편의점 시리즈> - GS 오므라이스 & 커리도시락 리뷰


<편의점 시리즈> - gs언양식불고기 리뷰


<편의점 시리즈> - 청정원 삼선짜장 리뷰


<편의점 시리즈> - GS김치찌개 리뷰




 

1875

운요 호 사건


1876

강화도 조약, 조일무역규칙, 조일수호조규 부록


1880

2차 수신사, 통리기무아문


1881

조사 시찰단, 영선사


1882

조미 수호통상조약, 3차 수신사, 임오군란

제물포 조약, 조일수호조규 속약,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1883

조일통상장정개정, 보빙사, 박문국, 경찰국, 치도국 설치, 한성순보, 영국, 독일, 원산학사, 동문학



1884

러시아, 우정국 설치, 갑신정변, 한성조약, 광인사 설립(최초 민간 출판사)



1885

거문도 사건, 톈진조약, 전신 설치, 광혜원 설립



1886

프랑스, 한성주보, 육영공원



1887

전등 설치


1889

방곡령 실시


1890

광제원 설치 >>> 대한의원(1907)


1892

삼례 집회



1893

한양 복합 상소, 보은 집회, 금구 집회


1894

1차 동학, 1차 갑오개혁, 2차 동학, 2차 갑오개혁 시작, 방곡령 종료


1895

시모노세키조약, 2차 갑오개혁 종료, 삼국간섭, 을미개혁 시작, 춘생문 사건, 을미사변, 을미의병, 우편 실시, 교육입국조서


1896

을미개혁 종료, 아관파천, 독립협회 창립, 조선은행 설립, 독립신문


1897

대한제국 성립


1898

만민 공동회, 관민 공동회, 절영도 조차 저지, 독립협회 해산, 양전사업 실시, 전화 설치, 명동 성당, 매일신문, 제국신문

황성신문, 찬양회



1899

교정소, 대한국 국제, 한청통상조약, 경인선



1900

울릉군으로 승격 후 독도 편입, 활빈당 시작


1901

지계아문



1902

1차 영일동맹


1903

용암포 사건


1904

양전사업 종료, 활빈당 종료, 보안회, 황무지 개간권 요구, 세브란스병원 설립, 대한매일신보, 국외중립선언

러일전쟁, 한일의정서, 1차 한일협약


1905

을사조약, 가쓰라태프트 밀약, 2차 영일동맹, 포츠머스 조약, 을사의병, 헌정 연구회, 화폐정리사업 실시, 경부선


1906

대한 자강회, 경의선, 만세보


1907

한일신협약, 정미의병, 대한협회, 신민회, 신문지법, 보안법, 오산학교와 대성학교, 국채보상운동, 국문 연구소


1908

서울진공작전, 사립학교령, 동양척식주식회사 설립, 원각사(최초 서양식 극장)


1909

간도 협약, 남한 대토벌 작전, 화폐정리사업 종료, 기유각서


1910

덕수궁 석조전, 경술국치


핸디선풍기, 혹은 손풍기라고도 불리는 것은 이제 여름을 나는 데 필수적 요소가 되고 있다.

 이 빌어먹을 여름은 해년마다 더워지기 때문이다. 날씨가 더우면 에어컨만 한 것이 없지만, 

아니 그렇다고 실외기와 에어컨을 들고 다닐 수도 없지 않은가. 

또 모른다. 진짜 뒤질 것 같아서 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지도. 하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그 대신 목에 걸고 다니거나 손에 묶고 다닐 수 있고 바람이 나오는 기계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다. 

그리고 이왕 들고 다니는 거 예쁘고 멋진 아이템을 선호하는 건 인간인 이상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카카오톡이 일상화 된 요즘은 카카오캐릭터가 새겨진 아이템을 자주 볼 수 있고, 당연히 손풍기에도 카카오 아이템이 있다.

오늘은 그 카카오 바람기계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내가 알기로 저 사자가 제일 늦게 나왔는데, 가장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다. 노란 찐빵같이 생긴 녀석이 바라보고 있다.

사자는 갈기가 있지 않은가? 물론 수사자만 해당되겠지만. 자세히 보면 저 친구의 얼굴 주변에 있는 선풍기 날개가 마치 갈기같다.

푸른 갈기의 사자. 뭔가 소설 챕터 이름 같다. 

그리고 저 전원 버튼은 총 5번 누를 수 있는데, 약 중 강 최강 전원해제로 각각 기능할 수 있다.

즉 4번 누르면 최강바람이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임의로 이름을 붙인 것이다. 최강바람 따위가 어디 있겠는가

어쨌든 제일 강한 세기의 바람은 머리카락이 날릴 정도이다. 생각보다 바람세기가 강하다. 



뒷면에는 모델명과 제조사, 전화번호 등등이 적혀있다. 그리고 날개를 감싸는 울타리같은 것은 꽤 탄탄하게 만들어져 있다.

이 친구가 보통 다이소 같은데서 파는 손풍기보다 가격이 꽤 있다. 캐릭터값이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게 이유의 전부같지는 않다. 


내가 웃고 있나요 모두 거짓이겠죠


저 눈알과 코 부분으로 충전한다. 사람에게 감정이입하지는 말도록 하자. 꽤 끔찍한 이미지가 연출될 수 있다.



목에 걸긴 좀 작다. 손목에 두 번 칭칭 감으면 딱 되는 용도. 줄도 쉽게 끊어지지는 않을 것 같다. 

사진에서 역동성이 보이는 듯 하다. 



하이라이트. 저 친구의 표정을 보고 있으면 도에 통달한 스님같은 느낌이 든다. 마치 뭐랄까. 

오늘 단타를 해서 20만원을 벌었는데 더 갈거 같아서 놔둔 뒤 장 끝나고 보니 0원이 되어있는 느낌?

그래서 빡친 다음 내일은 꼭 단타만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장이 좋아서 장 초반부터 +20으로 시작했는데

장 끝나고 보니 전강후약장이라 다시 0원이 된 느낌?

뭐라고 시부리는지 모르겠다



아까 선풍기 하단 부분의 눈알과 코를 저기다가 꽂아서 충전한다. 물론 충전은 usb로 가능하다. 220V 아니다. 


하단부에 고무 재질이 되어 있어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사실 이건 내 생일(한여름이다)에 동생이 선물로 사 준 것이다. 근데 뭐 리뷰할 거 없나 찾아보다 눈에 띄길래 오늘 리뷰를 해 본다. 

이 글을 쓰며 동생한테 고마움을 전한다.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정관장 다보록 리뷰


[공주의 살이/리뷰] - <실생활 시리즈> - 친환경 목침베개 리뷰


국립국어원 페이지 430 ~ 527


1. 갭직-하다
형용사」 
생각보다 조금 가벼운 듯하다. 


* 가벼움 + ~직하다를 합쳐서 외워보자. 가벼움직하다 >>> 가볌직하다 >>> 갬직하다 >>> 갭직하다


2. 갸우듬-하다
형용사」 
조금 갸운 듯하다.



* '갸우뚱하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연상시키면 그닥 어렵지 않게 연상이 가능한데 저 단어만 딱 보면 헷갈리기 쉽다.


3. 거덕거덕-하다
형용사」 
물기나 풀기가 있는 물체의 거죽이 조금 말라서 뻣뻣하다. 


* '꾸덕꾸덕하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크림 파스타 소스가 살짝 되직하고 뻣뻣한 것을 꾸덕하다고 하지 않은가. 


4. 거든거든-하다
형용사」 
「1」 다루기에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거볍고 간편하거나 손쉽다. 
「2」 【…이】 여럿이 다 또는 매우 마음이 후련하고 상쾌하다. 


* '거뜬하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5 .거령-스럽다-스러워,-스러우니
형용사」 
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어울리지 아니한 데가 있다. 


* '걸리적거리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6. 거멀-못거멀못만[거ː-몬-] 〕
명사」 
나무 그릇 따위의 터지거나 벌어진 곳이나 벌어질 염려가 있는 곳에 거멀장처럼 겹쳐서 박는 못. ≒양각정. 


*흔히 '거멀못'이 어느 연못 이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못을 박는다' 할 때의 그 '못'이다. 접착제 역할을 해주는 못을 거멀못이라고

 하며,  거머리가 붙어서 안떨어지는 모습을 연상해 외워보도록 하자. 


7. 거불거불-하다01
동사」 
(…을)】 
거볍게 흔들려 자꾸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 '까불까불하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까불거리는 사람처럼 흔들흔들 움직이는 모양새를 떠올려 보도록 하자.


8. 거식-하다01
[Ⅰ] 동사」 
말하는 중에 표현하려는 동사가 얼른 생각이 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할 때에, 그 대신으로 쓰는 말. 


* 많이 먹었다는 뜻이 아니다. 전라도 방언 중 '거시기'라는 단어가 있다. 어떤 것이 잘 생각이 안날 때나 직설적으로 말하기 어려울 때 

  "거시기.. 그 뭐냐.."라고 운을 떼는 경우가 많다. 어느 게 먼저 생겼는지는 모르나 뜻이 비슷하므로 연상하기 쉬워 보인다. 


9. 거엽-스럽다-스러워,-스러우니
형용사」 
큼직하고 너그럽고 꿋꿋하다. 


* 흔히 야민정음으로 '커엽다'라는 말을 쓰는데, 전혀 다르므로 헷갈리지 말자. '거엽'이므로 큰 나뭇잎을 연상시켜 큼직한 모습을 생각해 외워보자.


10. 거우르다거울러,거우르니
동사」 
…을】 
속에 든 것이 쏟아지도록 기울이다. 


* '기울다'를 연상시켜 외워보자.



오늘의 관심종목은 파워넷이다. 일단 나는 차트 위주로 종목을 탐색하기 때문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을 아주 좋아한다.

파워넷 또한 지금 우선 보기 좋은 떡 단계에 와있으므로 나의 눈에 걸려들었지.

나는 주식술사. 내 눈에 포착된 종목은 모두 상한가. 이번엔 어떤 종목을 상한가로 보내볼까.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우선 1월초에 이평선 모두 교차되는 지점에서 상한가가 출현한다. 기가 막히지 않은가. 최상 중에서도 최상이다. 

하지만 거래량이 적은 것이 흠이고, 다음 날 갭상승으로 시작하는 음봉의 거래량이 상한가 친 거래량보다 많은 것도 걸린다.

이후 횡보를 하다가 매물대 얇아지고 이평선 우샹향으로 상한가 종가 근처에서 밀집한 후 연달아 윗꼬리.

'프린캡스'님께서 윗꼬리는 매물대를 소화하는 흔적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매물대 차트에서 상단부 터치한 다음

다시 내려와서 쏠 준비. 거래량 또한 아주 일품이다. 



주봉 또한 이평선이 밀집하고 있으며 거래량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18년 10월부터 양봉거래량과 음봉거래량 차이가

극심하게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올해 초부터 거래량 활성화. 현재 우상향. 나쁘지 않다. 


매동도 외인의 지속적 매수. 이 또한 좋은 시그널이라 할 수 있다. 




이건 위지트 차트다. 파워넷 모회사가 위지트인데, 위지트 차트도 쓸만하다. 요새 데이터 테마쪽 차트가 괜찮은데,

그 흐름을 받는 것 같기도 하다. 


1. 차트형태 : 8.5/10

  - 위에 상술해놨다. 


2. 테마 : 4/10

  - 걸리는 건 테마다. 별 다른 테마가 없다. 끽해야 디지털? 테마가 없으니 불안하긴 하다.


3. 매수전략

  - 차트가 좋으니 우선 1차매수. 난 내일 1차매수 들어간다. 추매는 매물대 하단부. 손절은 이평선 깨질 때.


4. 총평

  - 상급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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