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짧은리뷰, 클린앤클리어 모이스처라이저다. 내가 고등학생때부터 가방에 넣어 다니던 얼굴로션인데, 향이며 가격이며 촉감이 어느 로션보다 좋아서 리뷰를 하게 되었다. 난 근 10년간 이 로션을 써왔으며, 앞으로도 쓸 생각이다. 바디로션은 취향이 많이 변했는데 얼굴로션은 확실히 이거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각고의 노력 끝에 얻은 썸네일 형태. 아 힘들었따힘들어써



사용감이 보이는가. 약 100미리 쓰고 25미리 남은 것 같다. 모공을 막지 않습니다라 써놨는데, 보통 로션을 모공 막으려는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은 없지 않나...? 아무래도 특별한 장점이 없으니 써놓은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나는 저거 쓰면서 모공이 막히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으니 맞는 말 같기도 하다. 



'기름기를 싹, 촉촉함은 쭉'이 이 제품의 모토인데. 기름기를 싹 제거해주는 로션은 아닐 것 같다. 키친타올도 아니고 무슨 기름기를 제거해준다는 말인가. 아마 로션의 제형에서 유분기가 별로 없으니 저렇게 말을 하는 것 같다. 촉촉함은 쭉이라는 말은 꽤 공감한다. 폼클렌징으로 세수하고 로션을 안바르면 무슨 3년동안 비 한 방울도 안내린 황무지가 얼굴에 강림하게 되는데, 저 친구를 바르면 그래도 어느 정도 단비가 내리는 토양쯤은 된다. 하지만 황량함이 좀 강해 덧발라야 하는 것은 함정. 애초에 유분기가 많은 로션을 쓰면 되겠지만 응 아니야 



저게 한 번 짜면 나오는 양이다. 내가 보통 하루에 2번 샤워를 하고, 3번 짜서 얼굴에 바른 다음 다시 2번 짜서 입가 주위를 바른다. 그럼 총 5번짜서 2번 바르는 거니까 하루에 10번. 대략 한달에 300번 가량 짜는 셈이다. 그 정도 짜면 위에서 나온 용량 정도가 나온다. 100미리 정도? 2개 사면 두달 반 정도 쓰는 것 같다. 훌륭한 제품이니 추천에 주저함이 없다. 발라서 써 보라. 아 참고로 저거 다이소에서 오천원에 팔고 백화점에서 육천원에 판다. 근데 쿠팡에서는 2개에 6850원. 개당 3500원도 안 되는 가격이다. 난 다 써가서 다시 구매를 하였으니,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라.




<사진을 클릭하면 쿠팡에서 바로 살 수 있음>




[공주의 살이/디지털 재테크] - <쿠팡파트너스> - 갈아만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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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01 18:15

    비밀댓글입니다

포토샵. 그 이름도 유명한 뽀샵. 이것저것 건드리다보면 항상 저 포토샵에서 걸린다. 아니 없는데 뭘 어쩌라는 말인가. 일단 유료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토샵이 없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하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포토샵이 없다는 것은 지금까지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았을 확률이 높고, 지금 포토샵을 찾고 있다는 것은 이미지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데 지금까지 없었으니 고등의 이미지 작업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픽슬러이다. 픽슬러에서는 포토샵(내가 써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카더라')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 작업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이트'이다. '사이트'라고. 설치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정리 : 포토샵 없는 사람들은 '무료' + '무설치'인 픽슬러를 사용하자. 


지금부터 픽슬러 사용 방법 중 흐리기 효과(블러 처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우선 구글에 픽슬러를 검색한다. 



그럼 저렇게 뜬다. 클릭을 해 보면 처음 들어가는 경우 here이라는 하이퍼링크가 보인다. 그걸 클릭하자.



here을 클릭하면 화면이 전환되면서 저런 화면이 뜬다. 우리는 지금 새 이미지를 만들 것이기 때문에 

CREATE A NEW IMAGE를 클릭한다. 



클릭하면 저렇게 그림의 사이즈를 묻는 것이 나온다. 난 기본적으로 1024 * 768 사이즈를 선택했다.



우선 빌어먹을 코쟁이 글자부터 바꾸자. language를 클릭하면 맨 마지막에 한국어가 보인다. 한국어 세팅을 해놓고 하면 훨씬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안그래도 생전 하지도 않던 이미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코쟁이 글자까지 번역하고 있어야 하나? 어? 어???



그런 다음 파일을 하나 불러온다. 당신의 컴퓨터에서 잠자고 있던 이미지 파일 아무거나 상관없다. 어차피 흐리게 할 거니까.



난 유튜브 썸네일 작업을 하던 이미지를 불러왔다. 내가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결정적 이유. 쉽지 않다. 평생을 인문계 쪽으로만 살아왔는데 난데없이 이미지 작업, 동영상 작업이라니. 돈 벌기 힘들다. 근데 이걸 한다고 순식간에 돈이 벌리는 것도 아님 ㅅㅄㅄㅄㅄㅄㅂ



어쨌든, 흐리게 해보자. 위에 보면 필터 탭이 있다. 클릭한 다음 가우시안 흐림효과를 클릭해보자. 사각형 흐림효과를 써봤는데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그냥 멋있어 보여서 가우시안 흐림효과를 써 보았다.



완성. 드디어 그림이 흐려졌다. 은근히 유튜브 썸네일 중에 사진을 흐리게 해서 자막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것이 많길래 흐림효과를 찾아보던 도중 폴라리스 오피스니, 김프니, 일러스트레이션이니 등등 들어보지도 못한 프로그램명들의 홍수 속에서 저 흐림을 달성하기까지 엄청난 스트레스와 노력이 있었다. 여러분은 부디 그러지 마시라고 여기에다 포스팅을 한다. 고생하지 마시고 쉬운 방법 찾아가세요. 진심 저 유튜브도 뒤지고 인터넷도 뒤지고 뒤질 수 있는 건 다 뒤져서 찾아냈어요 시바랄탱 졸라 힘들었다고



[공주의 살이/디지털 재테크] - <발상의 전환> -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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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살이/디지털 재테크] - <애드센스> - 구글 애드센스 승인기







  1. 윤사 2019.03.17 15:08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우리는 항상 물건을 구매하곤 한다. 무인도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물건을 구매하여 쓰는 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물품의 용도가 다 하면 쓰레기통에 넣는다. 그 이후 그 물품이 다시 필요하면 다시 산다. 이것이 소비의 순환이다. 내가 사는 물건을 A라고 칭해보자. 


A의 구매 >>> A의 소비 >>> 1. A를 다시 산다 

                                       2. A를 다시 사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소비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데 저기서 소비를 생산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직접 물품을 만든다는 말은 아니다. 내가 자본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A를 만든 회사에다가 돈을 주고 A를 구매한 것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생산을 하자는 말일까? 내가 말하는 생산은, A의 소비과정을 디지털화시키는 것이다. 


언뜻 듣기에 감이 오지 않는다. 디지털화라니?


거창하게 말해서 디지털화이고, 단순하게 말하자면 영상이나 사진을 찍거나 글을 쓰는 것을 말한다. 둘 다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 리뷰영상을 하나 찍는다고 가정을 하면, A의 이름, 제형, 상태 등등을 리뷰영상에 담을 것이다. 그리고 그 리뷰영상을 캡처해 이미지화시키고, 그 이미지에 글을 덧붙이면 포스팅이 된다. 즉 A의 소비로 인해 영상 하나와 포스팅 하나가 생산되는 것이다. 이것이 디지털화이자, 자산의 생성이다. 


영상을 찍은 것은 유튜브라는 플랫폼에 업로드가 가능하다. 이미지와 글은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있다. 그리고 둘 다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더 중요한 것은, 둘 다 없어지지 않는다. 소비가 될 뿐 쓸모가 다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리뷰의 경우 신제품은 꾸준히 나오고, 그 신제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나는 그 영상을 찍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영상은 이미지와 글을 통해 포스팅이 될 것이다. 또한 이전에 찍은 영상, 혹은 포스팅도 다른 사람들의 소비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궁극적 목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유튜브의 경우 조회수와 구독자 수에 따라 광고를 붙일 수 있다. 광고를 통해 수익이 나올 수 있다. 블로그의 경우 애드센스, 쿠팡파트너스, 제휴마케팅 등등의 수익이 나올 수 있다. 


정리하면, 내가 A를 구매해서 소비하는 과정을 생산함으로써 수익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건 누구나 조금만 생각하면 가능한 것이다. 블로그를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 운영하는 사람은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여기서 필요한 건 시간이다. 내가 계산을 해본 결과, 영상을 하나 찍는데 보통 7분. 그 영상을 편집하고 인코딩하는데 10분. 업로드에 5분. 영상 찍어서 캡처하고 글 써서 포스팅하는데 25분. 모든 공정에 추가시간을 부여해봤자 1시간 내외이다. 물론 영상 편집을 얼마나 깔끔하게 하느냐, 포스팅을 얼마나 길게 하느냐에 따라 공정시간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내 기준으로 1시간 내외라는 것이다. 내 기준 1시간을 투자해 없어지지 않는 자산을 만드는 것은 꽤, 매우, 굉장히 긍정적인 투자이다. 1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데, 영상을 보거나 길거리에 흘리거나 등등의 이유로 사라지는 시간이 되는 경우도 많지 않은가. 그 시간들을 모아서 생산을 해보자는 것이다. 혹시 아는가. 이 생산물이 모여 당신에게 여유를 가져다줄지.

  1. 윤소진 2019.03.15 21:42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연구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쿠팡파트너스는 갈아만든 배이다. 갈아만든 배의 역사는 꽤 오래 되었다. 1996년에 만들어졌는데, 이게 2~3년 전부터 다시 인기몰이를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외국인들이 갈아만든 배에서 '배' 글자를 ldh로 봐서 SNS에 물어보니까, 그 음료가 뭔지 사람들이 궁금해했다고 한다. 근데 알고보니 그 ldh가 '배'였다는 해프닝. 이를 계기고 음료가 꽤 잘나가게 되었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돈 주고도 못하는 홍보를 공짜로 한 셈. 이것이 SNS의 힘이 아닐까 싶다. 



영상을 찍고 그 스샷을 찍은 것이다. 훨씬 생동감있어 보이지 않는가. 밑에 영상링크를 첨부해보도록 하겠다. 앞으로 올리는 리뷰는 거의 영상을 스샷찍어서 올리는 방식이 될 듯 하다. 



340밀리리터. 저번에 내가 봤을 때는 그 용량이 좀 적었던 것 같은데 새로 출시된 것 같았다. 성분표를 보면 탄수화물이 있는데, 왜 탄수화물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찾아보니 배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당분은 10~13%로 품종에 따라 차이가 많고, 단백질 함량은 0.3% 내외이다. 지방질은 0.2%, 섬유소는 0.5%로 다른 과실에 비해 다소 적은 편이다. 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에 적혀 있었다. 갓과사전...



색은 흰색이 아닌 약간 누런색을 띤다. 마셔보니 인공적인 단맛이 살짝 났다. 음료수를 만들기 위해 배 퓨레를 제조하다보니 보관성을 위해 설탕을 넣을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내 입맛에는 살짝 달았기 때문에 단 맛이 좀 없어지면 어떨까 싶었다. 그럼 더 자주 사먹을텐데. 그리고 배 건더기가 보통 밑에 있기 때문에 흔들어 먹는 것을 추천한다. 멍청하게 그냥 먹어서 위에는 액체만 먹고 밑에는 고채반 액체반을 먹었다. ㅉㅉ




<사진을 클릭하면 갈아만든 배를 구입할 수 있음>



오늘은 쿠팡파트너스 승인기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우선 쿠팡파트너스가 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쿠팡에서 할 광고를 내가 대신 해 주고, 그 광고를 보고 물품을 사면 나에게 커미션이 떨어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갈아만든 배를 포스팅하면, 그 포스팅에 있는 쿠팡링크를 타고 물품을 구매하면 나에게 일정 퍼센트의 커미션이 떨어진다. 쿠팡 입장에서는 광고비를 줄일 수 있으니 이득이고, 나는 커미션이 떨어지니 이득이다. 구매자는 손해보는게 없다. 어차피 사야 하는 물건이니까. 쿠팡보다 싼 데가 있으면 그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만, 경험상 쿠팡보다 싼 데는 거의 없었다. 십중에 칠팔은 쿠팡이 더 쌌다. 


<쿠팡파트너스 승인기>



1. 쿠팡 회원이 된다.


2. 홍보할 수 있는 매체를 운영한다. 보통 블로그.


3. 쿠팡파트너스를 검색해 회원가입을 요청한다. 그리고 추천인 코드에 AF1347218을 입력한다.


4. 쿠팡에서 심사 후 메일을 보낸다. 찾아보니 몇 시간만에 받은 사람도 있다고 했다. 나는 금요일에 신청해서 월요일 오전에 승인메일을 받았다.


5. 승인을 받으면 회원번호가 뜬다. 그 회원번호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든 뭘 하든 누군가 쿠팡파트너스에 새로 가입을 할 때 내 회원코드를 입력하면 커미션이 더 붙는다.


6. 이제 포스팅을 시작한다.


여기까지가 쿠팡파트너스 승인기. 딱히 어렵지 않았다. 확실한 건 애드센스보다는 쉽다는 것. 애드센스를 받은 사람들이면 분명히 승인이 날 것이다. 이제부터 쿠팡에 있는 물품링크를 어떻게 입력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검색 결과 대부분의 포스팅이 네이버블로그에서 하는 방법만 나와있어 티스토리 유저인 나는 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검색 끝에 결국 알아냈고, 지금부터 썰을 풀어보고자 한다. 그 전에, https://blog.naver.com/ygt0303/221473459003 여기서 방법을 얻었기 때문에 링크를 해 놓겠다. 염통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쿠팡 물품 등록 방법>



먼저 쿠팡파트너스에서 물품을 검색한다. 위의 검색란에다가 원하는 물품을 검색하면 물품이 뜬다. 당연히 쿠팡에서 팔고 있는 물품이어야 검색이 된다.




갈아만든 배를 검색해보았다. 그럼 737개의 검색결과가 뜨면서 쭉 나온다. 원하는 물품 사진에다가 마우스 클릭을 하면 밑의 화면이 뜬다.



저게 클릭을 한 모습이다. 저기서 링크생성을 누른다.




그럼 저 화면으로 넘어가게 된다. 여기서 두 가지 방법이 나온다. 링크를 붙여넣든가, HTML로 붙여넣든가.

HTML로 하는 방법은 사진에 있는 태그를 복사한 다음 밑에 있는 빨간 네모를 클릭하면 HTML로그가 나온다. 거기에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기를 하면 된다. 근데 내가 못하는건지 HTML로 하면 화면이 이상하게 링크되었다. 눌러지지도 않았다. 



링크로 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링크를 그냥 복사해서 포스팅에 때려넣으면 될 거 같지 않나? 아니다. 그렇지 않다. 

내가 저거 알아내려고 네이버 블로그 100개는 뒤졌을 것이다. 그러다 결국 위에 링크한 염통님 블로그를 찾았고,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다.


먼저 사진을 구한다. 자신이 원하는 사진. 어떤 사진이든 상관없다. 그런 다음 글쓰기에서 그 사진을 업로드 후 클릭하면 사진이 파랗게 변한다. 그 상태에서 글쓰기 도구 탭에서 URL을 누른다. 사람 얼굴 오른쪽에 있는 URL 버튼 말이다. 그걸 누르면 링크를 입력하는 칸이 나오는데, 그 칸에다가 쿠팡파트너스에서 생성된 링크를 넣는다. 그럼 사진을 클릭하면 링크가 연결된다!!!!!!!!!!!!! 크아아아아아아만아ㅗㄹ;ㅁㄴ뢰ㅗㅁㄴ리오!!!!


너무 빡셌어.. 네이버 블로그는 이렇지 않던데... 시바랄탱...


어쨌든 이렇게 티스토리에서 쿠팡파트너스를 등록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지금 이 글을 쓰기 전에 2개를 써 놨는데, 그것도 사진링크를 고쳐야 해... 여러분은 이 글을 보고 나서 링크를 생성하세요...



<쿠팡파트너스> - 오뚜기밥


<쿠팡파트너스> - 미세먼지 마스크



쿠팡파트너스 승인이 났다. 승인기는 후에 따로 포스팅을 하겠다. 


애석하게도 파트너스 승인 이전에 오뚜기밥을 구매해서 조금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걸 보는 사람들이나 후에 내가 다시 주문할 때 이곳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되니 포스팅을 지금부터라도 하는 것이 좋겠다. 



저렇게 큰밥이 총 18개 들어있다. 중량은 300g. 사람마다 먹는 양이 다르긴 하지만 나의 기준으로 저건 한끼 반 정도 된다.

작은밥을 사자니 그건 너무 적다. 그렇다고 보통밥을 사자니 한주먹 남는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큰밥 시켜서 좀 많이 남겨

다음끼에 같이 먹으면 딱 맞다. 나처럼 양이 적은 사람들은 아싸리 큰밥을 시켜서 한끼 반 먹는 것을 추천한다. 18개 시키면 2달 정도 먹는다.



오와 열을 맞춰 먹힐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삼백그램 인증. 생각보다 졸라 크다. 



유통기한이 좀 짧아서 놀랐다. 그간 햇반 유통기한은 2~3년 정도 될 줄 알았는데 8개월 정도라니. 물론 8개월 안에 다 먹긴 하겠지만 생각보다 짧았다.


<사진 클릭하면 오뚜기밥 구매창으로 이동>







오뚜기밥을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은 저 링크를 통해 구매해보도록 하자. 3월 5일 오후 4시 11분 기준 쿠팡에서는 20310원에 팔고 있다. 개당 1100원의 꼴인데, 편의점에서 큰밥 사면 1800원 언저리이다. 보통밥을 사도 1550원정도. 기가막힐 정도로 싸지 않은가?

아, 그리고 쿠팡파트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입할 때 추천인 코드를 적으면 1%의 커미션을 더 받을 수 있다.

나의 코드는 AF1347218. 누이좋고 매부좋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발휘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쿠팡파트너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필요한 물품을 그 링크를 통해 구매하도록 하겠다.

  1. 윤사 2019.03.17 15:09

    밥 해먹기 귀찮을 때 사놓으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미친


지금 우리나라 대기질 상황을 보면 이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야말로 미친 대기가 아닌가. 


좋게 미치지 않았다. 매우 나쁘게 미쳤다. 제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소리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호남인데, 영남보다 호남이 더 미세먼지 농도가 심하다고 한다. 당연히 중국 산동반도에 있는 소각공장 때문이 아니겠는가. 여기에 봄철만 되면 날아오는 황사도 포함되긴 할 것이다. 그리고 이건 약간의 검색만 해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미세먼지의 주범은 중국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근데 시발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어?. 난 우리나라 정부를 지지 절반, 반대 절반하는 사람인데, 이 미세먼지 정책 만큼은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이게 뭔가. 매일 문자는 온다. 긴급재난이니 뭐니 하면서. 근데 긴급재난이라면서 정부가 하는 일은? 재난에 대비해야 하는것이 정부 아닌가? 국민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것이 정부가 할 일 아닌가?


뭐하는데?


뭐 뉴스에는 매일 환기는 어떻게 해야 해요, 마스크는 언제 한 번씩 갈아야 해요 등등의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 국민들이 알아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것이다. 긴급재난문자를 돌릴 정도라면 범정부적으로 캠페인 한 번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인간적으로? 


설마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범정부 캠페인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 아니냐. 어제 실내 미세먼지와 실외 미세먼지 농도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다. 진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답이 없다.


결론 


실외 :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실내 :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미세먼지 주식을 사자. 실제로 어제오늘 졸라 오르고 있다.

ㅅㅂ 이제 마스크도 대용량으로 사야하는 시대가 왔냐



<사진 클릭하면 마스크 구매창으로 이동>








애드센스가 어제 활성화되었다고 포스팅을 했다. <실생활 시리즈> - 구글 애드센스 승인기


근데 광고가 안뜨는 것이었다. 아니 애드센스를 받았는데 왜 광고가 안뜨지 싶었다. 그래서 30분 간격마다 폰으로 내 사이트 체크하고 컴으로 체크하고 다른 폰으로 체크를 해도 광고가 뜨지 않는다. 


근데 광고를 만들어야 했던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광고를 삽입할 수 있도록 구글 애드센스에서 광고를 만든 다음 플러그인이나 자동광고를 통해 사이트에 광고를 집어넣어야 했던 것이다. 아니 ㅅㅂ 누가 가르쳐줬어야 알지? 어?


이제 내가 네이버 및 구글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지식을 뿌리고자 한다.


전제조건은 하나. 애드센스 계정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한다. 




1. 먼저 구글 애드센스에 로그인을 한다. 그럼 저런 화면이 보인다. 저기서 광고를 클릭한다. 



2. 광고를 클릭했으면 그 밑에 쭉 뜬다. 저기서 광고 단위를 클릭한다. 


3. 광고 단위를 클릭했으면 저런 화면이 뜬다. 이름 위에 보면 +새 광고 단위라는 탭이 보인다. 클릭한다. 


4. 새 광고 단위를 클릭하면 저런 화면이 뜬다. 저기서 나는 맨 처음에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를 선택했는데, 뜨지 않는다.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광고가 뜨지 않는다. 그래서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해 티스토리 내 플러그인에 적용시켰더니 그건 또 된다. 그래서 자동광고에 대해 해줄 말은 없고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삽입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5. 텍스트 및 디스플레이 광고를 선택하면 저런 창이 뜬다. 이름을 정하고 건드릴 것 없이 밑으로 쭉 내리면

 광고코드 생성이라는 창이 뜬다. 그 창을 클릭하면 광고 코드가 뜬다. 그 광고 코드를 복사한다.



6.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플러그인에 들어가면 구글 애드센스 반응형이라고 있다. 이 반응형이라는 게 

스킨의 속성에도 포함이 되는 것 같다. 반응형이 아닌 스킨도 있는데 그 스킨에 적용이 되는지는 미지수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스킨은 반응형이라 저게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상단과 하단에 광고를 삽입하고 싶다면

 광고를 두 개 만들어 코드를 복사한 다음 각각 집어넣으면 되고, 상단이나 하단 중 하나만 삽입하고 싶다면 광고를 하나만 만들어

 코드를 복사한 다음 집어넣으면 된다. 그 후 약 30분이 지나면 당신의 사이트에서 광고가 뜬다. 


힘들다 힘들어 ㅅㅂ 돈 벌기 힘들다


기타 문의사항은 댓글에 써 놓으시면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2019년 2월 25일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활성화되었다. 


티스토리 시작한 지 한 달 정도 된 거 같고, 신청은 두 번 해서 1번은 취소한 다음 두 번째 신청해서 승인받았다. 글이 약 50개가 넘었을 때 승인이 되었다. 승인기간은 1번째에 1주일만에 취소했고, 2번째에 16일 걸렸다. 


승인을 기다리는 사람은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가 뭔지 알 것이다. 그 빌어먹을 화면은 대체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잘하고 있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찾아보니 뭐 코드 확인 이런 단계도 있다고는 하는데 난 없었다.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에서 바로 승인메일 날아오고 계정 활성화가 됐다.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나 우선 메일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메일을 통해 시작을 할 수 있으니. 


글자 수는 공백 없이 2천자 쓰라는 사람도 있고 천자만 넘기면 된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난 대충 천자 정도는 썼던 것 같다. 공백없이. 계정 활성화하기 단계의 말을 더 하자면, 정상적인 루트를 거쳤다는 전제 하에 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 뭘 이것저것 해보려고 안해도 될 것 같다. 꾸준히 포스팅하고 홍보하면 되는 것 같다. 


애드센스를 승인받기까지 한 것을 나열해보겠다. 번호는 순서와 상관없다.


1. 사이트맵 만들기

  - 사이트맵 만드는 사이트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은데는 http://www.web-site-map.com/ 여기였다. 여기가 가장 만들기 쉽고 빨랐다.


2. 네이버 웹마스터 등록

  - rss니 사이트맵이니 등록하라고 나와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했다. 


3. 구글 웹마스터 등록

  - 구글 애널리틱스랑 연동해서 했다. 네이버 웹마스터와 비슷하다.


4. 꾸준한 포스팅


5. 품앗이(보름 정도)

  - 오픈톡방을 통해서 했다. 나쁘지 않았다. 


6. 포스팅 하나 할 때마다 키자드에 전체 글 등록(이게 매우 중요한 거 같다)

  - 키자드라는 사이트가 있다. 키자드 홍보는 따로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 


7. 페이스북 계정 생성해서 블로그 글 홍보

  - 이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같긴 한데, 조회수 1이라도 올려보고자 시도해봤다. 친구수 천명 정도에 조회수 5 정도 나온다.


8. 기존에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에 글 홍보

  -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기로 넘어온 거기 때문에 기존에 내 블로그를 보던 사람들이 여길 방문하길 바랐다.


9. 사진만 나온 포스팅은 다 삭제

  - 글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글을 쓰기 어려운 사진들이 있는 포스팅들은 다 삭제했다.


결론 : 꾸준히 포스팅을 한 것과 키자드 링크등록 및 웹마스터 등록이 가장 큰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자. 




2월 26일 10시경 광고를 달았다. 광고 다는게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자세한 사항은 


<실생활 시리즈> - 구글 애드센스 광고달기


이 글을 참고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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